일반 '개막전 퇴장' 남아공 미드필더, 3경기 출장정지…한국전 결장
국제축구연맹, FIFA가 멕시코와의 북중미 월드컵 개막전에서 레드카드를 받고 퇴장당한 남아프리카공화국의 베테랑 미드필더 템바 즈와네에 3경기 출장정지 징계를 내렸습니다.
즈와네는 지난 12일 멕시코와의 1차전에서 경기 막판 상대 선수의 얼굴을 가격하는 등 무리한 파울로 레드카드를 받았습니다.
징계에 대한 남아공의 항소 가능성은 남아 있지만, 징계가 확정되면 2차전은 물론 한국과의 조별리그 최종전에도 나설 수 없게 됩니다.
#멕시코 #북중미월드컵 #남아공 #즈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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즈와네는 지난 12일 멕시코와의 1차전에서 경기 막판 상대 선수의 얼굴을 가격하는 등 무리한 파울로 레드카드를 받았습니다.
징계에 대한 남아공의 항소 가능성은 남아 있지만, 징계가 확정되면 2차전은 물론 한국과의 조별리그 최종전에도 나설 수 없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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