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펜 평균자책 5.30으로 8위, 경기 후반 붕괴-2군서 150km 호투한 김서현·정우주 복귀 임박-강속구 유망주 둘의 반등 여부에 5강 싸움 달려한화 마무리 김서현(사진=한화)[더게이트]시즌 막판 극적인 5강 도약을 노리는 한화 이글스의 마지막 열쇠는 불펜이다. 리그 최강 타선에 괜..
[OSEN=울산, 이석우 기자] 20일 울산 문수야구장에서 2026 메디힐 KBO 퓨처스리그 울산 웨일즈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가 열렸다. 울산은 오카다를 선발로, 롯데는 현도훈을 선발로 출전시켰다.울산 웨일즈 선발투수 오카다가 4회초 수비를 마치고 엄지척을 하고 있다. 2026.03..
[OSEN=광주, 지형준 기자] KIA 타이거즈가 기분좋은 위닝시리즈를 확보했다. KIA는 12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의 팀간 13차전을 7-2로 승리했다. 선발 제임스 네일이 7이닝 2실점 호투를 펼쳤다. 김도영 박재현 ..
NC, 12일 선두 KT에 3-0 승리7이닝 무실점 호투 ‘건창모’ 모드 폭발“꼭 만회하고 싶다는 마음 컸다”NC, 5강 추격 불씨 살렸다구창모가 12일 창원 KT전에 선발 등판해 역투하고 있다. 사진 | NC 다이노스[스포츠서울 | 김민규 기자] “꼭 만회하고 싶다는 마음이 컸다.”‘..
삼성 외국인 투수 크리스 페덱(가운데)이 12일 KIA가 훈련 중이던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 그라운드에 나와 KIA 김태군을 만나 이야기 나누고 있다. 광주 | 김은진 기자[스포츠경향 광주 | 김은진 기자] 김태군(37·KIA)은 올시즌 삼성 상대 타율 0.313을 기록하고 있다. 12일..
31일 오후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KT 위즈의 경기, 1회말 KIA 선발투수 윤영철이 공을 힘차게 던지고 있다. 엑스포츠뉴스 DB(엑스포츠뉴스 광주, 유준상 기자) KIA 타이거즈 좌완투수 윤영철이 수술 후 처음으로 실전..
2026년 6월 9일 오후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SSG 랜더스와 LG 트윈스의 경기. SSG 박성한이 2회초 2사 1.2루서 투구를 지켜보고 있다./유진형 기자[마이데일리 = 인천 류한준 기자] SSG 랜더스가 '폭염 브레이크' 종료 후 롯데 자이언..
서건창이 8월 12일 서울 고척 스카이돔에서 취재진과 인터뷰를 하고 있다./고척=김경현 기자[마이데일리 = 고척 김경현 기자] 서건창(키움 히어로즈)에게 LG 트윈스는 '친정'이다. 2008년 육성 선수로 줄무늬 유니폼을 입었다. 방출된 후 히어로즈에서 꽃을 피웠다. 2021~2023년..
LG vs SSG 주말 3연전배우 박환희. 2018.5.31. ⓒ 뉴스1 권현진 기자(서울=뉴스1) 서장원 기자 = '독립운동가 후손' 배우 박환희가 광복절 잠실 구장 마운드에 오른다.프로야구 LG 트윈스는 13일 "박환희가 15일 SSG 랜더스와 홈 경기에서 승리 기원 시구에 나선다"..
26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두산과 삼성의 경기. 8회말 삼성 미야지가 두산 강승호와 승부에서 던진 초구 직구가 사구로 연결되자 아쉬워하고 있다. 잠실=박재만 기자 [email protected]/2026.07.26/[스포츠조선 김용 기자] 미야지 데려오느냐, 없이 가느냐.LG 트윈스..
[스타뉴스 | 신화섭 기자] 한화 류현진(왼쪽)-두산 최민석. /사진=한화 이글스, 두산 베어스'2006년 데뷔 vs 출생.'13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한화 이글스-두산 베어스전에서는 흥미로운 선발 매치업이 성사됐다. 2006년에 프로에 데뷔한 류현진(39·한화)과 같은 해 태어난..
[OSEN=잠실, 조은정 기자]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어렵사리 두산 베어스의 5연승을 저지했다.김경문 감독이 이끄는 한화는 12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과의 원정경기에서 4-3으로 승리했다. 이날 승리로 한화는 시즌 전적 48승53패3무를 만들었다..
(엑스포츠뉴스 광주, 유준상 기자) "지금은 볼 배합도 좋고 잘해주고 있어서 만족스럽네요."KIA 타이거즈는 7월 한 달간 21경기에서 9승11패1무(0.450)로 승패 마진 -2를 기록했다. 특히 투수진의 부진이 두드러졌다. 이 기간 KIA의 팀 평균자책점은 6.24로 9위, 이닝당 ..
역투하는 이의리. / 사진=연합뉴스 KIA 타이거즈 좌완 이의리가 구원 등판에서 강속구로 존재감을 보이고 있다.이의리는 12일 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 삼성 라이온즈전에서 7-2로 앞선 8회 2사 1, 3루에 세 번째 투수로 나섰다. 이범호 감독은 좌타 거포 최형우를 고려해 그를 투입했고,..
KBO 실수로 무산된 LG-울산 간 이적세 차례 문의에 OK 후 당일 ‘불가 통보’‘황당 촌극’ 사과했지만, 수습할 방법 無LG·울산·오카다 플랜 다 꼬였다울산 오카다가 20일 울산 문수구장에서 열린 KBO 퓨처스리그 롯데와 경기에 선발 등판해 역투하고 있다. 사진 | 울산=연합뉴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