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광주, 지형준 기자] KIA 타이거즈가 기분좋은 위닝시리즈를 확보했다. KIA는 12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의 팀간 13차전을 7-2로 승리했다. 선발 제임스 네일이 7이닝 2실점 호투를 펼쳤다. 김도영 박재현 ..
[엠빅뉴스 엠빅비디오]LG가 이렇게도 지네요.낫아웃 결승점이니...#LG #박동원 #오지환 #문정빈 #염경엽[엠빅뉴스]와 친구가 되어주세요! ▶유튜브 바로가기▶네이버TV 엠빅뉴스 바로가기▶네이버TV 엠빅스포츠 바로가기▶페이스북 바로가기
9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SSG와 삼성의 준PO 1차전. 원태인이 6이닝 무실점 호투를 펼친 삼성 선발 최원태를 반기고 있다. 인천=박재만 기자 [email protected]/2025.10.09/[스포츠조선 정현석 기자]선두 다툼이 최고조로 치닫는 시점. 외인 듀오 출격..
울산 오카다, LG 이적 불발황당한 KBO 행정 착오 발생‘자생력 증명’ 위해 필요했는데이적료 수천만원 허공으로울산 오카다가 20일 울산 문수구장에서 열린 2026 KBO 퓨처스리그 롯데와 경기에 선발로 나서 역투하고 있다. 사진 | 울산=연합뉴스[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말 그대..
배재고와의 봉황대기 1회전서 선발 등판3이닝 2실점 강판 후 1루수·9번 타자 전환앞선 타자 고의사구 후 2타점 쐐기 적시타배재고와 맞붙은 제54회 봉황대기 전국고교야구대회에서 2타점 2루타를 쳐낸 후 이닝 교대하는 인천고 이지호. 목동=김영서 기자 [email protected]..
'징계 감경'으로 극적으로 봉황대기 고교 야구에 출전한 배재고가 인천고에 져 1회전에서 탈락했습니다. '조롱 응원'으로 당초 중징계를 받은 배재고는 선수들이 깊이 반성하고 있고 입시 등이 걸려있다며 선처를 호소했고 결국 징계가 줄어 봉황대기 출전의 길이 열렸습니다. 배재고 선수들은 인..
프로야구 KIA가 김도영과 박재현, 하주석의 홈런포를 앞세워 광주 홈에서 삼성을 7대 2로 꺾고 2연승, 4위로 도약했습니다. 김도영은 삼성 선발 보스를 상대로 3회 시즌 34호 홈런을 터트리며 홈런 1위를 질주했습니다. 김도영은 1회 첫 타석에서 커브에 삼진을 당했습니다. 곧바로 더..
염경엽 LG 감독 프로야구에서 가장 아이러니한 자리는 우승 감독의 자리일지도 모른다. 우승하기 전에는 "제발 우승만 시켜달라"고 기대받는다. 하지만 막상 정상에 오르면 그 순간부터 기준은 완전히 달라진다. 이제는 우승 자체가 아니라 "왜 더 완벽하게 하지 못했느냐"가 평가 기준이 된다...
미네소타 트윈스 고우석. 이매진 이미지스 연합뉴스 미네소타 트윈스 산하 마이너리그 트리플A 세인트폴 세인츠에서 뛰고 있는 고우석(28)이 홈런 2방으로 무너졌다. 고우석은 13일(한국시각) 미국 아이오와주 디모인의 프린시플 파크에서 열린 아이오와 컵스(시카고 컵스 산하)와의 방문경기에서..
LG, 울산 오카다 영입 타진규정 잘못 적용해 이적 불가20일 울산 문수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KBO 퓨처스리그 울산 웨일즈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에서 울산 선발 오카다가 공을 던지고 있다. 연합뉴스시민 구단 울산 웨일즈 선수의 첫 1군행이 한국야구위원회(KBO)의 행정 착오에 막혀 ..
KIA 타이거즈 아담 올러가 11일 광주 KIA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삼성 라이온즈와의 홈 경기서 투구하고 있다./KIA 타이거즈 제공[마이데일리 = 광주 김진성 기자] “원래 피부가 창백해서…” KIA 타이거즈 아담 올러는 최근 더위에 약한 것 아니냐는 업계의 평가를 들어야 했다. 벌겋..
삼성 라이온즈 외국인 타자 르윈 디아즈. 삼성 제공삼성 라이온즈의 방망이가 차갑게 식었다. 특히 중심타선이 침묵하며 4연패의 늪에 빠졌다.삼성은 최근 10경기에서 3승 7패에 그치며 10개 구단 중 가장 좋지 않은 성적을 기록했다. 반면 같은 기간 KT 위즈는 8승 2패를 기록하며 가장..
독립운동가이자 음악가 한형석 선생[부산문화재단 제공](부산=연합뉴스) 김재홍 기자 = 부산보훈청은 광복 81주년과 백범 김구 선생 탄생 150주년을 기념하는 의미로 오는 15일 오후 사직야구장에서 열리는 프로야구 롯데자이언츠 홈경기에서 독립운동가 한형석 선생의 아들인 한종수(66) 씨가..
오카다와 울산의 공식 작별인사. 하지만 KBO의 규정 해석 실수 촌극으로 인해 오카다는 다시 울산으로 돌아와 뛰게 됐다. 사진=울산 웨일즈[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 "아쉽다. 아직 마음을 정리하지 못했다. LG 구단에 감사드리고, 우승하길 바란다."KBO의 '입장 번복' 촌극에 휘말린 ..
-KBO 기반 야구게임 2종서 광복절 기념 이용자 참여 이벤트-'컴프야V26' 커뮤니티 투표 참여 시 아이템·전력 강화 쿠폰 제공-'컴프매 LIVE 2026' 출석·접속 보상 확대…프라임 선수 등 지급-9월 13일까지 특별 쿠폰 운영…감독 획득권·포텐셜 등 지원(사진=컴투스 제공)[더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