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월드컵참견시점] 홍명보호 내일 멕시코전…손흥민•오현규 동시 출격?
<출연 : 박찬하 축구 해설위원>
지난주 2026 북중미 월드컵 체코전 승리 이후 월드컵에 대한 관심이 뜨겁습니다.
개최국 멕시코와의 조별리그 2차전이 하루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2차전 무승’의 징크스를 깰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멕시코의 김민재'라 불리는 장신 수비수 몬테스의 결장으로 멕시코전에 대한 기대감이 커졌는데요.
관련된 월드컵 이슈들, 박찬하 축구 해설위원과 함께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질문 1> 이번 북중미 월드컵이 지구 반대편에서 펼쳐지고 있어서 밤새 축구 해설하시느라 고생하고 계실 텐데요. 이제 월드컵이 시작된 지 일주일 정도 지났는데, 어젯밤에도 월드컵 조별리그 K조와 L조의 1차전이 진행됐죠?
<질문 1-1> 북중미월드컵 첫 경기에서 콩고를 상대로 호날두 선수가 풀타임을 활약했지만, 유효 슈팅 없이 경기를 마쳤는데요. 전날 ‘영원한 라이벌’ 메시는 알제리를 상대로 해트트릭을 기록한 것과 너무나 대조적인 모습이었는데, 영국 BBC에서는 포르투갈은 경기 내내 10명이 뛰는 것 같았다며 호날두를 제외하는 것이 낫다는 혹평을 했더라고요. 호날두 선수의 경기 모습, 어떻게 보셨나요?
<질문 1-2> 반면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의 활약은 놀라웠습니다. 다음 주에 39번째 생일을 맞는 메시가 월드컵 최고령 해트트릭을 기록하며, 아르헨티나의 승리를 이끌었는데요. 월드컵 통산 최다 골 기록에서도 공동 1위가 되었는데. 앞으로 계속 기록 이어지겠죠? 메시와 아르헨티나의 1차전 어떻게 보셨나요.
<질문 2> 이번 월드컵의 특징 중 하나가 초반에 아시아 국가들의 무패 행진이 계속되고 있다는 거였는데요. 노르웨이의 홀란이 이라크를 상대로 2골을 기록하며 아시아 국가 무패 행진을 멈춰 세웠습니다만, 한국을 포함해 이번 월드컵에서 아시아 국가들의 활약, 끝까지 기대해 봐도 될까요?
<질문 3> 내일 아침 10시, 드디어 멕시코와 조별리그 2차전을 갖는데요. 개최국 멕시코와 맞대결을 앞두고 비공개로 담금질 중이던 홍명보호의 훈련장에 불법 드론이 출현해 현지 경찰이 조사에 나섰다고요?
<질문 3-1> 치열한 월드컵 무대에서는 아주 작은 디테일이 승부를 가르곤 하는데요. 한국 대표팀이 훈련하는 베이스캠프가 2차전 멕시코와 경기를 치르는 과달라하 스타디움과 똑같은 컨디션의 훈련장이라고 하던데, 같은 컨디션의 그라운드에서 훈련을 한다는 게 경기에 어느 정도 영향을 주게 되나요?
<질문 4> 축구 통계 전문업체 ‘옵타’가 한국과 멕시코전에서 멕시코의 승리 확률을 49.1%, 한국의 승리 확률은 24.3%로 멕시코의 우세를 예측했는데요. 멕시코가 개최국이라는 이점도 있지만, 체코보다 세다고 하는데, 우리나라 입장에서 해볼 만한 상대인가요?
<질문 4-1> 우리나라가 총 11번의 월드컵 본선 무대를 밟았지만, 단 한 번도 조별리그 2차전에서 승리를 얻지 못했다고 하는데요. 이 잔혹한 징크스도 이번에는 깰 수 있을까요?
<질문 5> 이번 멕시코전에 누가 나올지, 라인업도 관심인데요. 지난 경기에서 손흥민 선수가 좀 부진했었다 보니, 멕시코전에서는 오현규가 동반 선발 가능성 이야기도 나오고 있던데, 어떻게 예상하시나요?
<질문 5-1> 상대 팀 멕시코는 핵심 센터백 몬테스가 퇴장을 당하면서 한국전에 나설 수 없게 됐는데요. 멕시코는 어떤 전략으로 나올까요? 또 어떤 선수를 조심해야 할까요?
<질문 6> 조별리그가 한창 진행 중인 상황 속에서 우리나라와 일본이 16강에서 만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오고 있습니다. 남은 경기 결과와 대진표가 맞아떨어질 경우 사상 첫 월드컵 본선 한일전이 성사될 수 있다는 건데요. 가능성 어떻게 보시나요?
<질문 7> 이번 월드컵은 유독 레드카드가 많이 나오고 있는데요. 이번 멕시코전 주심이 경기당 평균 경고 5개의 레드카드를 준 엄격한 스타일의 주심이라고 하는데, 다음 경기를 위해서라도 우리 선수들 레드카드를 조심해야 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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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2026 북중미 월드컵 체코전 승리 이후 월드컵에 대한 관심이 뜨겁습니다.
개최국 멕시코와의 조별리그 2차전이 하루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2차전 무승’의 징크스를 깰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멕시코의 김민재'라 불리는 장신 수비수 몬테스의 결장으로 멕시코전에 대한 기대감이 커졌는데요.
관련된 월드컵 이슈들, 박찬하 축구 해설위원과 함께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질문 1> 이번 북중미 월드컵이 지구 반대편에서 펼쳐지고 있어서 밤새 축구 해설하시느라 고생하고 계실 텐데요. 이제 월드컵이 시작된 지 일주일 정도 지났는데, 어젯밤에도 월드컵 조별리그 K조와 L조의 1차전이 진행됐죠?
<질문 1-1> 북중미월드컵 첫 경기에서 콩고를 상대로 호날두 선수가 풀타임을 활약했지만, 유효 슈팅 없이 경기를 마쳤는데요. 전날 ‘영원한 라이벌’ 메시는 알제리를 상대로 해트트릭을 기록한 것과 너무나 대조적인 모습이었는데, 영국 BBC에서는 포르투갈은 경기 내내 10명이 뛰는 것 같았다며 호날두를 제외하는 것이 낫다는 혹평을 했더라고요. 호날두 선수의 경기 모습, 어떻게 보셨나요?
<질문 1-2> 반면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의 활약은 놀라웠습니다. 다음 주에 39번째 생일을 맞는 메시가 월드컵 최고령 해트트릭을 기록하며, 아르헨티나의 승리를 이끌었는데요. 월드컵 통산 최다 골 기록에서도 공동 1위가 되었는데. 앞으로 계속 기록 이어지겠죠? 메시와 아르헨티나의 1차전 어떻게 보셨나요.
<질문 2> 이번 월드컵의 특징 중 하나가 초반에 아시아 국가들의 무패 행진이 계속되고 있다는 거였는데요. 노르웨이의 홀란이 이라크를 상대로 2골을 기록하며 아시아 국가 무패 행진을 멈춰 세웠습니다만, 한국을 포함해 이번 월드컵에서 아시아 국가들의 활약, 끝까지 기대해 봐도 될까요?
<질문 3> 내일 아침 10시, 드디어 멕시코와 조별리그 2차전을 갖는데요. 개최국 멕시코와 맞대결을 앞두고 비공개로 담금질 중이던 홍명보호의 훈련장에 불법 드론이 출현해 현지 경찰이 조사에 나섰다고요?
<질문 3-1> 치열한 월드컵 무대에서는 아주 작은 디테일이 승부를 가르곤 하는데요. 한국 대표팀이 훈련하는 베이스캠프가 2차전 멕시코와 경기를 치르는 과달라하 스타디움과 똑같은 컨디션의 훈련장이라고 하던데, 같은 컨디션의 그라운드에서 훈련을 한다는 게 경기에 어느 정도 영향을 주게 되나요?
<질문 4> 축구 통계 전문업체 ‘옵타’가 한국과 멕시코전에서 멕시코의 승리 확률을 49.1%, 한국의 승리 확률은 24.3%로 멕시코의 우세를 예측했는데요. 멕시코가 개최국이라는 이점도 있지만, 체코보다 세다고 하는데, 우리나라 입장에서 해볼 만한 상대인가요?
<질문 4-1> 우리나라가 총 11번의 월드컵 본선 무대를 밟았지만, 단 한 번도 조별리그 2차전에서 승리를 얻지 못했다고 하는데요. 이 잔혹한 징크스도 이번에는 깰 수 있을까요?
<질문 5> 이번 멕시코전에 누가 나올지, 라인업도 관심인데요. 지난 경기에서 손흥민 선수가 좀 부진했었다 보니, 멕시코전에서는 오현규가 동반 선발 가능성 이야기도 나오고 있던데, 어떻게 예상하시나요?
<질문 5-1> 상대 팀 멕시코는 핵심 센터백 몬테스가 퇴장을 당하면서 한국전에 나설 수 없게 됐는데요. 멕시코는 어떤 전략으로 나올까요? 또 어떤 선수를 조심해야 할까요?
<질문 6> 조별리그가 한창 진행 중인 상황 속에서 우리나라와 일본이 16강에서 만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오고 있습니다. 남은 경기 결과와 대진표가 맞아떨어질 경우 사상 첫 월드컵 본선 한일전이 성사될 수 있다는 건데요. 가능성 어떻게 보시나요?
<질문 7> 이번 월드컵은 유독 레드카드가 많이 나오고 있는데요. 이번 멕시코전 주심이 경기당 평균 경고 5개의 레드카드를 준 엄격한 스타일의 주심이라고 하는데, 다음 경기를 위해서라도 우리 선수들 레드카드를 조심해야 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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