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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홍명보, 멕시코전 앞두고 "2002년 4강 성적 넘기 바래"

관리자 최고관리자 2026-06-18 09:45 100 0
홍명보 축구대표팀 감독이 멕시코와의 북중미 월드컵 두 번째 경기를 앞두고 강한 자신감을 보였습니다.

홍명보 감독은 조별리그 A조 2차전을 하루 앞두고 멕시코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우리 선수들이 2002년 4강 기록을 넘기를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홍 감독은 "체코전 첫 경기를 마지막까지 포기하지 않고 자기 역할을 충실히 해 승리를 거뒀다"며 선수들이 강한 자신감을 갖고 있어 경기장에 잘 나타나면 좋겠다고 밝혔습니다.

이를 위한 "베스트 11 구상은 끝났고 선수들 모두 좋은 상태"라고 전했습니다.

체코전에서 1골에 도움 1개를 기록한 황인범은 멕시코의 경계 대상 1호라는 지적에 멕시코에서 자신에게 신경을 많이 쓴다면 본인보다 더 좋은 선수들이 팀에 많아 그들에게 기회가 갈 거라고 말했습니다.

또 멕시코는 압박이 좋은 팀이라 이를 얼마나 잘 벗겨내느냐가 중요할 것 같고 전환 속도도 굉장히 빠르다며 이런 부분을 중점적으로 잘 준비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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