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두산과 삼성의 경기. 두산 곽빈이 역투하고 있다. 잠실=박재만 기자 [email protected]/2026.07.26/[잠실=스포츠조선 정현석 기자]두산베어스 '토종 에이스' 곽빈과 신예 강타자 박준순이 팀 내 7월 최고 활약을 펼친 선수로 이름을 올렸다..
[스타뉴스 | 인천=강영조 선임기자] [한번에쓱]거인들 초반 타격폭발 '힘이 절로 난다!' 롯데 로드리게스롯데 로드리게스가 13일 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6KBO리그 SSG랜더스와 롯데자이언츠 경기에서 선발로 나와 역투하고 있다. 2026.08.13.[한번에쓱]거인들 초반 타격폭발 '..
웰스 부상에 오카다 이적 추진“문제 없다”던 KBO 돌연 “불가”유권해석 번복한 ‘초유의 사태’LG, 성적 부진 와중 악재 한숨KBO리그 한국시리즈 2연패에 도전하지만, 후반기 들어 부진을 거듭하며 정규리그 우승 가능성이 떨어져 가고 있는 LG에 또 하나의 악재가 덮쳤다. KBO의 유권..
롯데, 연이틀 대패 중위권 비상- 에이스 비슬리 7실점·불펜 난조- 방망이도 1·2차전 6·4안타 침묵- “김진욱 이번주 정상 로테이션”‘폭염 방학’이 오히려 독이 되었던 걸까. 롯데 자이언츠가 폭염으로 중단했던 경기가 재개되자마자 무기력한 경기력을 보이며 무너지고 있다. 이 같은 추세..
[스타뉴스 | 인천=강영조 선임기자] [한번에쓱]그라운드 질주! '래퍼 릴보이의 랜더스 승리기원시구' 시타는 래퍼 pH-1래퍼 릴보이가 13일 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6KBO리그 SSG랜더스와 롯데자이언츠 경기에서 랜더스 승리기원시구를 하고 있다. 시타는 래퍼 pH-1이 나섰다. 20..
[스타뉴스 | 김동윤 기자] 왼쪽부터 최서윤, 여하준, 성서준. /사진=KBSA 제공여자 선수로서 처음으로 한국 야구 국가대표팀에 발탁된 최서윤이 국제무대에서 펄펄 날았다.한국 12세 이하(U-12) 대표팀은 12일 중국 항저우 과리유소년야구장에서 열린 '제12회 아시아유소년야구선수권대..
NC 테일러 상대로 1회 투런포[서울=뉴시스] 권창회 기자 = 19일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KBO리그 KT 위즈와 LG 트윈스의 경기, 9회 초 1사 1,2루 KT 힐리어드가 1타점 적시타를 치고 기뻐하고 있다. 2026.07.19. [email protected]..
(엑스포츠뉴스 잠실, 이우진 기자) "안 죽으려고 애쓰면서 야구를 했다. 그런데 그게 어느 정도 한계가 있다고 느꼈다."두산 베어스 김원형 감독이 최근 뜨거운 타격감을 자랑하고 있는 박지훈의 반등 비결로 '생각의 변화'를 꼽았다.단순히 결과가 좋아진 것이 아니라 출루에 지나치게 초점을 ..
선수단 작별 인사 후 잠실구장에서 몸까지 풀었지만 KBO 번복에 날벼락김동진 울산 단장 "가장 큰 피해자는 오카다…마음 잘 추슬러야"공 던지는 울산 웨일즈 선발 오카다(울산=연합뉴스) 김용태 기자 = 20일 울산 문수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KBO 퓨처스(2군)리그 울산 웨일즈와 롯데 ..
(엑스포츠뉴스 광주, 유준상 기자) KIA 타이거즈 좌완투수 이의리가 하루 휴식을 취한다.이범호 KIA 감독은 13일 광주-KIA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리는 2026 신한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의 정규시즌 14차전을 앞두고 "(이)의리가 이틀 동안 공을 많이 던져서 쉬어야 한다고 ..
KIA 타이거즈 나성범이 13일 광주 KIA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삼성 라이온즈와의 홈 경기를 앞두고 7월 MVP 시상식을 갖고 있다./KIA 타이거즈 제공[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나성범, 헤럴드 카스트로, 이태양(이상 KIA 타이거즈)이 구단 7월 MVP에 선정됐다. KIA는 13..
KIA 타이거즈 박재현이 12일 광주 KIA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삼성 라이온즈와의 홈 경기서 홈런을 치고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KIA 타이거즈 제공[마이데일리 = 광주 김진성 기자] “99안타에서 100안타까지 가장 길게 걸린 선수.” KIA 타이거즈 왼손 외야수 박재현은 12일 광주..
(엑스포츠뉴스 광주, 유준상 기자) "첫 경기만으로 판단하기는 좀 이른 것 같고요. 몇 경기 더 지켜봐야죠."삼성 라이온즈 새 아시아쿼터 투수 미야모리 사토시는 12일 광주-KIA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의 정규시즌 13차전에 구원 등판해 1..
(엑스포츠뉴스 잠실, 이우진 기자) 한화 이글스가 류현진의 선발 등판 경기에서 안방에 변화를 줬다. 그동안 류현진과 주로 호흡을 맞췄던 베테랑 최재훈 대신 허인서가 선발 포수 마스크를 쓴다.최근 상위 타선의 득점력이 떨어진 상황에서 공격력을 고려한 선택이다. 김경문 감독은 류현진의 의견..
▲ 당초 예정보다 하루 앞선 13일 광주 KIA전을 앞두고 1군 엔트리에 복귀한 주전 포수 강민호 ⓒ삼성라이온즈[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최근 타격 부진에 점차 팀의 힘이 빠지고 있는 삼성이 엔트리 변경을 통해 돌파구를 찾는다. 베테랑 강민호가 1군 엔트리에 재등록됐다. 반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