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각티비

스포츠 뉴스

국내야구 '투·타 완벽했다' NC, 3연전 싹쓸이…한화, 1회 3실책 충격, 6연패 [창원 리뷰]

관리자 최고관리자 2026-06-18 21:21 98 0
1678754_1_ac5bbad9.webp30일 창원 NC파크에서 열린 NC와 KIA의 경기. 타격하는 NC 천재환. 창원=송정헌 기자[email protected]/2026.04.30/[창원=스포츠조선 이종서 기자] NC 다이노스가 주중 3연전을 모두 쓸어담았다.

NC는 18일 창원 NC파크에서 열린 한화 이글스와의 홈 경기에서 6대0으로 승리했다. NC는 주중 3연전 싹쓸이 승리와 함께 3연승을 달렸다. 시즌 전적은 31승1무34패. 한화는 6연패에 빠졌다. 시즌 전적은 32승1무34패.

이날 NC는 김주원(유격수)-천재환(우익수)-박민우(2루수)-박건우(지명타자)-권희동(좌익수)-맷 데이비슨(1루수)-김한별(3루수)-안중열(포수)-오태양(중견수) 순으로 선발 라인업을 꾸렸다.

포수 김형준이 휴식을 취하게 됐다. 이호준 NC 감독은 "손목쪽에 통증이 있다"고 설명했다.

한화는 오재원(중견수)-장규현(1루수)-문현빈(좌익수)-강백호(지명타자)-노시환(3루수)-유민(우익수)-이도윤(2루수)-허인서(포수)-심우준(유격수)이 선발 출전했다.

이날 콜업된 장규현이 곧바로 선발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다. 김태연과 요나단 페라자는 부상으로 빠졌다. 페라자는 왼쪽 무릎 불편감으로 빠졌고, 김태연은 왼쪽 종아리에 통증이 생겼다.

1678754_2_f1bc9702.webp30일 창원 NC파크에서 열린 NC와 KIA의 경기. 1회말 KIA 올러 상대 솔로홈런을 날린 NC 김주원. 창원=송정헌 기자[email protected]/2026.04.30/1회말 한화가 실책 3개를 쏟아냈다. 선두타자 김주원이 1루수 포구 실책으로 나갔고, 2루까지 들어갔다. 천재환 타석에서 투수 견제 실책 및 중견수 송구 실책이 나오면서 실점으로 이어졌다. 이후 박민우의 2루타와 박건우 권희동의 범타로 이닝을 마쳤다.

2회말 NC의 득점이 이어졌다. 김한별의 볼넷에 이어 안중열의 적시 2루타가 나왔다. 이후 김주원의 적시타로 점수는 3-0.

5회말 NC는 김주원의 안타에 이어 천재환의 투런 홈런이 터졌다.

7회초 오태양의 볼넷에 이어 김주원의 안타가 이어졌다. 이중도루를 감행한 가운데 3루 주자 오태양이 홈에서 잡혔지만, 천재환의 적시타로 6-0으로 승부에 쐐기를 박았다.

한화는 9회초 2사에 이진영이 볼넷을 얻어냈지만 후속타가 이어지지 않았다.

1678754_3_c01e5d87.webp30일 창원 NC파크에서 열린 NC와 KIA의 경기. 선발 투구하고 있는 NC 테일러. 창원=송정헌 기자[email protected]/2026.04.30/NC는 선발투수 테일러가 6이닝 무실점으로 깔끔한 피칭을 했고, 송명기(1이닝 무실점)-김태훈(1이닝 무실점)-원종해(1이닝 무실점)가 차례로 등판해 승리를 지켰다.

한화는 에르난데스가 6이닝 5실점(4자책)으로 흔들렸던 가운데 장유호(1이닝 1실점)-황준서(1이닝 무실점)가 차례로 등판했다.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