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축구 부상 도미노에 일본 '초비상!' 휠체어 탔던 구보도 못 뛴다
네덜란드와의 첫 경기에서 동점 골을 도우며 맹활약했던 일본 대표팀의 '에이스' 구보 선수.
상대 선수와 강하게 부딪친 뒤에 스스로 교체 사인을 보내고 휠체어를 탄 채 경기장을 떠나서 우려가 정말 컸는데요.
정밀 검사 결과 무릎 부상으로 당장 2차전 출전이 어렵다고 합니다.
3차전 출전 여부도 불투명해졌는데요.
이미 핵심 선수들이 줄줄이 이탈한 일본은 근심이 깊어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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