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서정환 기자] 용인FC가 팬들의 원정 응원 문화 활성화와 이동 편의 향상을 위해 여행·이동 서비스 전문기업 제로쿨투어와 손을 잡았다.용인시시민프로축구단(용인FC)은 17일 ㈜제로쿨투어와 공식 후원 협약을 체결하고 2026시즌 공식 스폰서십 파트너십을 맺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
호투 펼치는 사우어. / 사진=연합뉴스 kt wiz가 선발 맷 사우어의 호투와 14안타 화력을 앞세워 두산 베어스를 완파했다. kt는 17일 잠실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과의 방문 경기에서 8-1로 크게 이겼다. 4연승을 달린 kt는 리그 2위를 지켰고 상대 전적도..
[OSEN=광주, 지형준 기자] KIA타이거즈가 2연패에서 벗어났다. KIA는 17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LG트윈스와의 팀간 10차전을 5-4로 승리했다. 나성범이 결정적인 투런홈런 포함 멀티포를 터트렸고 김도영이 8회 결승타를..
-강백호 3경기 연속포·노시환 10호포도 빛바래-NC, 9회말 박민우 출루 뒤 오태양 끝내기로 5대 4 역전승-한화, 고척 싹쓸이패 이어 창원서도 연패…충격의 5연패박건우와 류현진(사진=한화)[더게이트]류현진 등판=승리 공식도 통하지 않았다. 한화 이글스가 에이스 류현진의 호투와 홈런 ..
롯데 전민재가 17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6 KBO리그 SSG전에서 안타를 기록한 뒤 사인을 보내고 있다. 사진 | 롯데 자이언츠롯데 전민재(왼쪽)가 17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6 KBO리그 SSG전 승리 후 김태형 감독과 주먹을 맞대고 있다. 사진 | 롯데..
[OSEN=인천, 최규한 기자] 17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SSG 랜더스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가 열렸다. 경기를 마치고 승리투수 롯데 박세웅과 김태형 감독이 인사를 나누고 있다. 2026.06.17 / [email protected]..
▲ 김태형 감독 ⓒ곽혜미 기자[스포티비뉴스=인천, 박승환 기자] "현도훈, 최준용 잘 막아줬다"롯데 자이언츠는 17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SSG 랜더스와 팀 간 시즌 8차전 원정 맞대결에서 2-1로 승리했다.롯데가 지난 5월 19~..
나성범, 449일 만에 ‘멀티포’ 폭발장갑 찢어져 교체 후 타격, 결과는 홈런3회도, 8회도 그랬다김도영이 초구 쳤다면, 홈런 없었을지도KIA 나성범(오른쪽)이 17일 광주-기아 챔피언스 필드에서 열린 2026 KBO리그 정규시즌 LG전에서 8회말 투런포를 때린 후 홈에 돌아와 김도영과..
-2026 NH농협은행 인천 코리아컵 국제정구대회 첫날-9월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전초전 성격-여자단식은 황정미·정상희 2명 8강행…이수진은 탈락좀비 김진웅이 남자단식 8강 진출 뒤 포즈를 취하고 있다. 김경무 기자[인천=김경무 기자] 한국 정구대표팀이 오는 9월 아이치-나고야 아시..
프로기사 조치훈 9단. /사진=뉴시스 [STN뉴스] 송승은 기자┃일본 바둑계의 살아있는 전설 조치훈 9단이 반상 인생과 철학을 녹여낸 첫 자전 에세이를 펴냈다.한국기원은 조 9단이 '바둑과 살다'를 출간했다고 17일 밝혔다. 이 책에는 그가 바둑과 함께 걸어온 70년 세월의 여정과 승부..
사진=게티이미지[포포투=김호진]리버풀이 얀 디오만데 영입 경쟁에서 파리 생제르맹(PSG)을 앞서고 있다는 소식이다.영국 매체 '풋볼365'는 17일(한국시간) 유럽 축구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시오 로마노의 발언을 전했다. 그는 "현재 리버풀과 파리 생제르맹(PSG)이 디오만데 영입 경쟁..
이란 축구대표팀이 16일 로스앤젤레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뉴질랜드와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G조 1차전에서 2-2로 비긴 뒤 이동 제한 조치에 불만을 드러냈다./게티이미지코리아이란 축구대표팀이 16일 로스앤젤레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뉴질랜드와의 2026 국제축구연맹..
[인터풋볼=신동훈 기자] 리오넬 메시를 향해 아르헨티나 동료들이 극찬을 보냈다. 아르헨티나는 17일 오전 10시(한국시간) 미국 캔자스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J조 1차전에서 알제리를 3-0 대파했다. 메시는 이날 경기의 주인공이었다..
(엑스포츠뉴스 김환 기자) 체코전에서 1골 1도움을 올리며 홍명보호의 역전승을 이끈 '중원 사령관' 황인범이 멕시코전을 앞두고 멕시코의 주요 경계 대상으로 지목됐다.대회가 개막하기 전만 하더라도 모두가 손흥민을 주목했지만, 막상 뚜껑을 열어보니 황인범이 더 위협적일 거라는 판단을 내린 ..
리오넬 메시의 해트트릭 활약이 온라인 시청자들의 관심을 끌어모았다. 네이버 스트리밍 플랫폼 치지직은 북중미 월드컵 중계 흥행을 이어가며 높은 이용자 수를 기록하고 있다.네이버에 따르면 아르헨티나와 알제리의 월드컵 조별리그 경기에서 치지직 최고 동시접속자 수는 22만2천명을 기록했다.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