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승민 연타석포 작렬…로드리게스 6이닝 무실점 7승롯데 자이언츠 고승민. ⓒ 뉴스1 김기남 기자(인천=뉴스1) 권혁준 기자 =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가 모처럼 폭발한 타선의 힘을 앞세워 SSG 랜더스를 완파했다.롯데는 13일 인천 SSG 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
롯데 고승민이 13일 인천 SSG전서 타격하고 있다. 사진제공|롯데 자이언츠[인천=스포츠동아 김현세 기자] 롯데 자이언츠 고승민(26)이 연타석 홈런으로 팀의 연패 탈출에 앞장섰다.고승민은 13일 인천SSG랜더스필드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SSG 랜더스와 원정경기에 ..
▲ 고승민 ⓒ롯데 자이언츠▲ 엘빈 로드리게스 ⓒ연합뉴스[스포티비뉴스=인천, 박승환 기자] 롯데 자이언츠가 무려 1441일 만에 5방의 홈런포를 터뜨리며, 연패의 사슬을 끊어냈다. 그리고 엘빈 로드리게스가 '에이스'라는 타이틀에 어울리는 완벽한 피칭을 선보였다.롯데는 13일 인천 SSG랜..
(엑스포츠뉴스 잠실, 이우진 기자) 한화 이글스가 요나단 페라자와 노시환의 연이은 홈런포를 앞세워 두산 베어스를 턱밑까지 추격했다.한화는 13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두산 베어스와 2026 신한 SOL KBO리그 팀 간 14차전이자 주중 3연전 마지막 경기를 치르는 중이다.폭염 휴식기를 ..
13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KBO리그 SSG와 롯데의 경기. 4회초 롯데 손성빈이 SSG 타케다를 상대로 투런홈런을 날렸다. 하이파이브를 나누고 있는 손성빈. 인천=송정헌 기자[email protected]/2026.08.13/[인천=스포츠조선 나유리 기자]롯데 자이..
▲ 인천전적(13일) 롯데 003 420 200 - 11 SSG 000 000 000 - 0 △ 승리투수 = 로드리게스(7승 8패) △ 패전투수 = 타케다(2승 9패) △ 홈런 = 고승민 8·9호(4회1점·5회2점) 한태양 1호(4회1점) 손성빈 4호(4회2점) 한동희 13호(7회2..
고승민, 연타석 홈런…한태양·한동희·손성빈도 대포[서울=뉴시스]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 고승민이 13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 쏠 KBO리그 SSG 랜더스와의 경기에서 홈런을 치고 있다. (사진=롯데 자이언츠 제공) 2026.08.13.[서울=뉴시스]문채현 기자 =..
KT 새 외국인 투수 대니엘.(KT 위즈 제공)(서울=뉴스1) 서장원 기자 = 프로야구 선두 KT 위즈의 새 외국인 투수 데이비스 대니엘이 KBO리그 데뷔전서 나쁘지 않은 피칭을 펼쳤다.대니엘은 13일 창원NC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뱅크 KBO리그 NC 다이노스와 원정 경기에..
롯데 자이언츠 제공[OSEN=조형래 기자]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가 타선의 대폭발로 스윕패 위기를 탈출했다.김태형 감독이 이끄는 롯데는 13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정규시즌 SSG 랜더스와의 경기에서 11-0으로 대승을 거뒀다. 홈런만 5방..
'고승민 잘했어'(인천=연합뉴스) 임순석 기자 = 13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6 프로야구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SSG 랜더스의 경기. 5회초 1사 주자 1루에서 롯데 고승민이 투런홈런을 친 뒤 홈에서 선행 주자 레이예스 축하를 받고 있다. 2026.8.13 soon..
키움전서 5회 알칸타라 상대로 3점 아치16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SOL KBO리그' LG 트윈스와 KT 위즈의 경기, 1회말 2사 주자 없는 상황에 솔로홈런을 친 LG 오스틴이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2026.7.16 ⓒ 뉴스1 김민지 기자(서울=뉴스1..
[앵커]프로야구 LG가 KBO의 황당한 실수로 아시아쿼터 선수 교체권을 날릴 위기에 처했습니다.KBO의 미숙한 일처리로 구단은 물론 선수에게도 상처만 남겼습니다.이초원 기자입니다.[기자]LG는 아시아쿼터 라클란 웰스가 부상으로 1군에서 말소되자 퓨처스리그 울산웨일즈에서 뛰고 있는 오카다..
13일 창원NC파크에 등판한 대니엘. 사진제공=KT 위즈13일 창원NC파크에 등판한 대니엘. 사진제공=KT 위즈[스포츠조선 이종서 기자] 이정도면 기대해볼만 하다. 데이비스 대니엘(29·KT)이 성공적으로 KBO리그 데뷔전을 마쳤다.대니엘은 13일 창원NC파크에서 열린 NC 다이노스와의..
(엑스포츠뉴스 김현기 기자) LG 트윈스가 KBO(한국야구위원회)의 행정 실수로 아시아쿼터 교체를 사실상 포기한 가운데 염경엽 LG 트윈스 감독은 "새 판을 짜야 한다"는 말로 쓰린 속을 달랬다.그러면서 지난 2월 창단 뒤 처음올 이적료 받고 선수를 KBO리그로 올릴 수 있는 기회가 물..
13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키움과 LG의 경기. 키움 알칸타라가 5회 대량 실점 후 아쉬워하고 있다. 고척=박재만 기자 [email protected]/2026.08.13/[고척=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 22일만에 돌아온 에이스. 하지만 복귀전은 난타로 얼룩졌다.키움 히어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