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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호날두의 라스트 댄스 앞두고 자신감 폭발!' 브루노의 선언..."포르투갈, 훌륭한 월드컵 치를 수 있다"

관리자 최고관리자 2026-06-18 00:00 58 0
1637854_1_e9f77299.webp사진=게티이미지

[포포투=김호진]

브루노 페르난데스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을 앞두고 포르투갈 대표팀에 대한 자신감을 보였다.

포르투갈 축구 국가대표팀은 18일 오전 2시(이하 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에 위치한 휴스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K조 1차전에서 콩고민주공화국과 맞대결을 펼친다.

해당 경기를 앞두고 영국 매체 '트리뷰나'는 17일(한국시간) 브루노 페르난데스의 발언을 전했다. 브루노는 최근 대표팀의 성과에 대해 만족감을 드러냈다. 그는 "우리는 최근 결과에 대해 매우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있다. 이는 현재 포르투갈 대표팀의 전력과 선수단의 수준에 대한 자신감을 보여주는 결과"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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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그는 이번 월드컵에 대한 강한 자신감도 내비쳤다. 브루노는 "우리는 매우 강한 팀이라는 것을 잘 알고 있다. 그리고 진심으로 이번 월드컵에서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다고 믿는다"고 강조했다.

실제로 최근 포르투갈의 흐름이 나쁘지 않다. 유럽 예선을 포함해 최근 A매치 5경기 연속 무패 행진을 이어가고 있으며, 지난해에는 유럽축구연맹(UEFA) 네이션스리그 우승까지 차지하며 전력을 입증했다.

탄탄한 선수층과 풍부한 국제대회 경험을 갖춘 포르투갈은 이번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도 우승 후보로 평가받고 있다. 과연 브루노의 자신감처럼 포르투갈이 월드컵 무대에서 어떤 성과를 거둘지 관심이 집중된다.

1637854_3_30edd60e.webp사진=게티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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