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 안중열이 13일 창원 KT전 홈런 후 기뻐하고 있다. NC 다이노스 제공[스포츠경향 심진용 기자] ‘백업 포수’ NC 안중열이 프로 데뷔 11년 만에 첫 연타석 홈런을 터뜨렸다. NC가 리그 선두 KT를 연이틀 꺾고 홈 3연전에서 위닝 시리즈를 기록했다.NC는 13일 창원에서 NC..
NC 안중열[NC 다이노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천병혁 기자 = NC 다이노스가 짜릿한 역전극을 연출하며 가을야구를 향한 실낱같은 희망을 이어갔다. NC는 13일 창원 NC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뱅크 KBO리그 kt wiz와 홈경기에서 안중열이 연..
홈런 2위를 달리고 있는 LG 트윈스 오스틴 딘. 연합뉴스 LG 트윈스의 타선이 시원하게 폭발했다. 5회에 8점을 뽑아내며 키움 히어로즈에 역전승을 거뒀다. LG는 13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키움과의 경기에서 13-4로 이겼다. LG는 주중 3연전에서 2승 1패를 거두면서 3..
SSG전 멀티 홈런…"타케다에 약했는데 과감하게 돌렸다""순위 상관없이 매 경기 이기려 하면 결과 따라온다 믿어"롯데 자이언츠 고승민. ⓒ 뉴스1 김도우 기자(인천=뉴스1) 권혁준 기자 = 생애 2번째 연타석 홈런을 친 고승민(26·롯데 자이언츠)의 표정은 담담했다. 그는 "홈런 말곤 ..
5회초에만 8득점 빅이닝 역전선발 톨허스트, 6실점에도 시즌 10승[이데일리 스타in 이석무 기자] 3위 LG트윈스가 장단 13안타를 몰아치며 최하위 키움히어로즈를 제압하고 위닝시리즈를 가져갔다.LG는 13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키움과 원정 경기에서 1..
오카다 영입 가능하다더니 마감 사흘전 “계약 불가”웰스 시즌아웃인데…외인 공백 어쩌나오카다 아키타케 I 울산 제공LG가 아시아쿼터 교체권을 손 놓고 날릴 위기에 처했다. 라클란 웰스가 어깨 부상으로 사실상 시즌 아웃됐는데, 아시아쿼터 교체 마감 기한까지 이틀밖에 남지 않았다. 한국야구위..
11일 울산 문수야구장에서 동료들과 작별 인사를 나누고 촬영한 오카다. ⓒ 오카다 SNS[데일리안 = 김태훈 기자] KBO 행정 착오로 인해 LG 트윈스 이적이 무산된 오카다 아키테케(울산 웨일즈)가 아쉬운 심경을 전했다.오카다는 13일 자신의 SNS를 통해 LG로의 이적 무산 과정에 ..
SSG에 11-0 완승…"선수들 모두 잘해줘…로드리게스도 호투"롯데 자이언츠가 2연패를 끊고 폭염 휴식기 이후 첫 승을 거뒀다. ⓒ 뉴스1 김기남 기자(인천=뉴스1) 권혁준 기자 = 폭염 휴식기를 마친 뒤 3경기 만에 첫 승을 거둔 롯데 자이언츠 김태형 감독이 선수들에게 박수를 보냈다...
'고승민 잘했어'. / 사진=연합뉴스 롯데 자이언츠가 홈런 다섯 개를 몰아치며 SSG 랜더스를 꺾었다.롯데는 13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뱅크 KBO리그 원정 경기에서 장단 13안타를 앞세워 11-0으로 이겼다. 최근 2연패와 SSG전 4연패, 목요일 8연..
폭염 방학 후 첫 SSG전전민재·나승엽 어설픈 플레이개막 이후 유독 야수 실책 많아“조만간 내 방 찾아올 것 같다”롯데 제레미 비슬리(가운데)가 지난 11일 인천 SSG전 도중 마운드에 올라온 투수코치와 대화하고 있다. 롯데 자이언츠 제공롯데는 폭염 브레이크가 끝난 뒤 열린 첫 경기에서..
[앵커] 후반기 무서운 상승세로 1위에 올라있는 KT가 가을야구를 위해 야심차게 영입한 새 외국인 투수 대니엘이 데뷔전을 치렀습니다. 다양한 구종이 인상적이었는데요, 박주미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경기 전 더그아웃에서 풍선껌을 불며 미소를 보였던 KT 이강철 감독. 새 외국인 ..
NC가 주중 3연전을 위닝시리즈로 마무리 했다. 일등 공신은 ‘국대 유격수’ 김주원과 ‘백업 포수’ 안중열이었다.이호준 감독이 이끄는 NC 다이노스는 13일 창원NC파크에서 열린 2026 프로야구 KBO리그 정규시즌 홈 경기에서 이강철 감독의 KT위즈에 6-5 짜릿한 한 점차 승리를 거..
[OSEN=창원, 이석우 기자] 13일 창원NC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NC 다이노스와 KT 위즈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NC는 테일러가, 방문팀 KT는 대니엘이 선발 출전했다. NC 다이노스 안중열이 7회말 2사 1,2루 좌중월 역전 3점 홈런을 치고 타구를 바라보..
프로야구 SSG의 포수 조형우가 레이저 송구로 2루를 훔치려던 롯데 황성빈을 잡았습니다. 완벽한 송구에 잡힌 도루 1위 황성빈은 땅을 쳤습니다. 오늘의 영상입니다. ■ 제보하기▷ 전화 : 02-781-1234, 4444▷ 이메일 : [email protected]▷ 카카오톡 : 'KBS..
사진=롯데자이언츠 제공 제대로 타올랐다. 거인군단이 포효한다. 13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SSG와의 ‘2026 신한 SOL KBO리그’ 원정경기서 11-0 대승을 거뒀다. 앞선 2경기를 연거푸 내줬던 롯데는 이날 승리로 스윕패 위기서 벗어나 분위기 반전을 꾀할 수 있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