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광주, 지형준 기자] 13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가 열렸다.KIA는 일본인투수 시라카와, 삼성은 푸른피의 에이스 원태인를 선발로 내세웠다.9회초 1사 2,3루에서 삼성 강민호가 1타점 우익수 희생플..
SSG 랜더스 김민. SSG 제공"이 노래 뭐야?"야구장에서 울려 퍼지는 등장곡은 고작 몇 초다. 하지만 그 짧은 순간이 관중석의 분위기를 바꾸고, 등장하는 이의 이미지를 만들기도 한다.무엇보다 등장곡으로 센스를 엿볼 수 있다. 대표적으로 '이름 달란트(재능)'를 활용한 등장곡이 있다...
사진=롯데자이언츠 제공 “필요한 순간마다 타자들의 좋은 집중력이!” 프로야구 롯데가 연패 탈출에 성공했다. 13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SSG와의 ‘2026 신한 SOL KBO리그’ 원정경기서 11-0으로 승리했다. 시즌 45승(2무56패)째를 신고했다. 점수가 말해주듯 ..
13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키움과 LG의 경기. LG 염경엽 감독이 박해민과 대화를 나누고 있다. 고척=박재만 기자 [email protected]/2026.08.13/13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키움과 LG의 경기. 5회초 무사 1,2루 LG 오스틴이 역전 스리런포를..
박시원. LG 트윈스프로야구 LG 트윈스가 아시아쿼터 외국인 투수 영입 무산이라는 악재를 정면 돌파하기 위해 2년 차 우완 투수 박시원을 후반기 마운드의 핵심 카드로 전격 발탁했다.LG는 당초 부상과 성적 부진에 시달린 라클란 웰스의 공백을 메우고자 독립리그 울산 웨일즈에서 활약 중이던..
LG, 13일 키움전서 ‘대승’결정적이었던 5회 ‘빅이닝’부진 중이던 박동원·신민재·홍창기로 시작대승과 함께 희망 본 LGLG 박동원이 1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KBO리그 정규시즌 키움전에서 안타를 치고 있다. 사진 | LG 트윈스[스포츠서울 | 고척=강윤식 기자] “해..
울산 웨일즈 프로야구단 창단식이 2일 울산 문수야구장에서 열렸다. 오카다 아키타케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울산=박재만 기자 [email protected]/2026.02.02/[스포츠조선 김용 기자] 외국인 선수는 왜 8월15일까지 여유를 주는 것일까. 그런데 왜 울산은 7월31일..
울산 웨일즈 오카다 아키타케. /OSEN DB[OSEN=고척, 길준영 기자] 프로야구 LG 트윈스 염경엽 감독이 울산 웨일즈의 첫 번째 이적 사례가 될 수 있었던 오카다 아키타케(33) 영입이 KBO의 착오로 인해 불발된 것을 아쉬워했다. 염경엽 감독은 지난 13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
류현진 후반기 들어 완전히 다른 투수로 전락한 류현진의 부진이 가을야구를 향해 총력전을 펼쳐야 할 한화 이글스의 발목을 단단히 붙잡고 있다. 전반기만 하더라도 리그 최정상급 구위를 뽐내며 마운드의 중심을 든든하게 지켰던 에이스의 추락이기에 팀이 받는 충격은 더욱 크다.기록으로 드러난 후..
(엑스포츠뉴스 김근한 기자) 한화 이글스가 폭염 브레이크 재개 뒤 3경기 연속 선발 중견수 자리를 교체했다. 그만큼 한화의 중견수 리드오프 자리 고민이 더 깊어지고 있다. 후반기 시작부터 상승세를 탔던 신인 외야수 오재원의 발목 부상 재활 속도에 더 시선이 쏠릴 수밖에 없는 분위기다. ..
앤더스 톨허스트가 8월 13일 서울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린 키움 히어로즈전 마운드를 내려가고 있다./LG 트윈스 제공[마이데일리 = 고척 김경현 기자] LG 트윈스가 8월 첫 위닝 시리즈를 달렸다. '메가트윈스포'가 승리의 일등 공신이다. 타선 폭발 뒤에는 앤더스 톨허스트의 헌신이 있었..
13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진행된 '2026 프로야구 KBO리그' 두산베어스와 한화이글스의 경기. 두산 선발투수 최민석이 3회초를 무실점으로 막은 뒤 덕아웃으로 향하고 있다./송일섭 기자 13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진행된 '2026 프로야구 KBO리그' 두산베어스와 한화이글..
'3전 4기' 끝에 아홉수 끊고 프로 데뷔 첫 10승[서울=뉴시스] 김희준 기자 = 두산 베어스의 최민석이 13일 잠실구장에서 벌어진 한화 이글스와의 경기에서 시즌 10승째를 수확한 뒤 기념구를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email protected][서울=뉴시스..
-베어스 잔혹사 깬 20세 최민석, 마침내 '마의 10승' 달성-류현진 무너뜨린 맹타...두산, 한화 꺾고 위닝시리즈 확보-불펜 난조 속에서도 빛난 타선…'3전 4기' 끝 공동 선두최민석(사진=두산)[더게이트]베어스 프랜차이즈 최초의 스무살 10승 투수가 나왔다. 최민석이 3전 4기 끝..
삼성 강민호가 13일 KIA와 원정에서 6회초 3점 홈런을 날린 뒤 류지혁 등 동료들과 세리머니하고 있다. 삼성 라이온즈 프로야구 삼성이 지독한 무더위 부진을 씻고 여름 사자의 자존심을 되찾았다. 드디어 후반기 첫 홈런을 터뜨린 거포 르윈 디아즈와 40살 베테랑 강민호가 사자 군단을 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