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한동훈 기자[스포츠조선 한동훈 기자] 올해 신인왕은 한화 이글스 허인서(23) 독주 분위기다. 후발 주자 SSG 랜더스 김민준(20)이 맹추격을 시작했는데 늦은 감이 있다. 김민준은 '고졸 신인' 프리미엄이 있다. 지난해 드래프트를 거쳐 올해 데뷔한 1년차 순수 신인이다. 허인서는..
롯데, SSG에 11-0… 선발 전원 손맛LG 오스틴 32호포… 김도영 추격13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6 프로야구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SSG 랜더스의 경기 5회초, 1사 주자 1루에서 롯데 고승민(왼쪽)이 투런홈런을 친 뒤 홈에서 선행 주자 레이예스(가운데)의 축..
삼성 라이온즈 강민호. 사진제공=삼성 라이온즈[광주=스포츠조선 김민경 기자] "우승 하나만 바라보고 이 악물고 버티고 있다."삼성 라이온즈 안방마님 강민호가 1군으로 복귀하자마자 강렬한 존재감을 보여줬다. 박진만 삼성 감독은 4연패에 빠진 동안 망가진 타선을 어떻게 수습할지 고민을 거듭..
삼성 강민호가 4연패를 끊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OSEN DB[OSEN=광주, 이선호 기자] "우승 하나만 바라보고 버티고 있다".삼성 라이온즈 베테랑 포수 강민호(41)가 팀을 5연패 위기에서 구출했다. 13일 KIA 타이거즈와의 광주경기에서 추격의 스리런홈런과 역전 결승 희생플라..
▲ 류현진 ⓒ한화 이글스[스포티비뉴스=잠실, 최원영 기자] 이대로는 안 된다.한화 이글스 좌완 선발투수 류현진(39)은 올 시즌 전반기를 조금 일찍 마쳤다. 베테랑이자 토종 에이스로서 전반기 내내 선발진을 이끌며 활약해 왔기에 노고를 인정받았다. 김경문 한화 감독은 고생한 류현진에게 충..
청담고 외야수 신희주(18·사진)가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밀워키 구단과 13일 계약했다. 올해 고교 졸업반 선수 가운데 광주제일고 투수 박찬민(필라델피아), 덕수고 내야수 엄준상(애리조나)에 이은 세 번째 미국 진출 케이스다. 앞선 두 선수와 달리 신희주의 계약 금액은 알려지..
KIA 타이거즈 박재현이 13일 광주 KIA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삼성 라이온즈전서 타격하고 있다./KIA 타이거즈 제공[마이데일리 = 광주 김진성 기자] “3할5푼하면 마무리캠프 안 가고…못하면 가야죠?” KIA 타이거즈 이범호 감독과 외야수 박재현(20)은 출루율 3할5푼을 두고 내기..
최민석 5이닝 2실점..구단 최연소 10승 쾌거류현진 난타한 두산, 6위 한화 따돌리고 5위 수성13일 두산이 한화를 상대로 9-6으로 승리했다. (▲최민석은 5이닝 동안 2실점만 내주며 시즌 10승(3패)째를 수확해 다승 공동 선두로 올라섰다). /사진=두산베어스[STN뉴스] 정아람 ..
염경엽 LG 감독 매 경기 살얼음판을 걷는 듯한 긴장감이 흐르는 그 공간에서 LG 트윈스 염경엽 감독의 행보가 연일 야구계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최근 팀의 부진과 엇갈리는 승부처 운용 속에서 사령탑의 어깨를 짓누르는 중압감은 고스란히 벤치 위 거친 숨소리와 초조한 몸짓으로 발현되고..
[스타뉴스 | 잠실=김우종 기자] 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 대 한화 이글스 경기가 13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두산 양의지가 4회말 1사 1,2루에서 한화 선발 류현진을 상대로 3점 홈런을 날리고 홈인하고 있다. /사진=김진경 kim.jinkyung@한화 이글..
[스타뉴스 | 김우종 기자] KIA 타이거즈 내야수 해럴드 카스트로(33)가 금호타이어에서 시상하는 7월 월간 MVP에 선정됐다. 시상식은 13일 광주-KIA 챔피언스필드에서 치른 삼성 라이온즈전에 앞서 열렸다.카스트로는 7월 21경기에 출장해 84타수 34안타 7홈런 17타점 타율 0..
문현빈과 같은 우투좌타·등번호 5번북일고 입학해, 1학년으로 6경기 출전"현빈이 형이 스윙동작 조언 많이 해줘"제54회 봉황대기 전국고교야구대회에 출전한 북일고 1학년 문성빈. 목동=김영서 기자 [email protected]제54회 봉황대기 전국고교야구대회에 출전한 북일고 1학..
[OSEN=강화, 지형준 기자] 2일 강화 SSG퓨처스필드에서 2026 메디힐 KBO 퓨처스리그 SSG 랜더스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가 열렸다.이날 SSG이 두산에 2-1 승리를 거두며 전날 패배를 설욕했다. 클리닝 타임을 앞두고 폭염 콜드 게임이 선언됐다.1회 두산 손아섭이 우중간 안..
안중열이 홈런을 치고 포효하고 있다./NC 다이노스 [마이데일리 = 심혜진 기자] NC 다이노스 백업 포수 안중열이 연타석 홈런으로 선두 KT 위즈를 상대로 역전극을 이끌었다. NC는 13일 창원NC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KT와 홈경기에서 6-5로 승리했다. 이날..
0-4 끌려가던 NC, 안중열 연타석포로 7회 5-4 역전KT 8회 밀어내기로 동점… 김주원 곧바로 14호 결승포임지민 9회 불 끄고 한 점 차 지켜… NC 2연승·KT 2연패13일 NC가 창원NC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KT와 주중 3연전 마지막 경기에서 KT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