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광주, 유준상 기자) 올스타 휴식기 이후 홈런이 없었던 삼성 라이온즈 외국인 타자 르윈 디아즈가 오랜만에 손맛을 봤다.디아즈는 13일 광주-KIA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의 정규시즌 14차전에 6번타자 겸 1루수로 선발 출전해 ..
2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LG와 두산의 경기. LG 염경엽 감독이 경기를 지켜보고 있다. 잠실=정재근 기자 [email protected]/2026.8.2/[고척=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 "어제 같은 패배를 했는데, 잠이 올리가 있나."13일 고척 스카이돔. 염경엽 LG 트윈스..
사진=LG트윈스 제공 프로야구서 외국인 선수들이 차지하는 비중은 여전히 크다. 한 시즌 농사를 좌우하는 핵심 전력으로 꼽힌다. 올 시즌 정규리그가 어느덧 ⅔ 지점을 지난 상황. 치열했던 시장 문이 조금씩 닫히고 있다. 오는 15일이 사실상 데드라인이다. 교체 카드를 쓸 수 있는 마지막..
▲ 연투에 걸려 13일 경기에 출전하지 못한 이의리는 자신의 현재 KIA 불펜에서 얼마나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지를 본의 아니게 보여줬다 ⓒKIA타이거즈[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KIA는 11일과 12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삼성과 경기에서 이틀 연속 승리를 거두고 ..
KIA 타이거즈 하주석이 13일 광주 KIA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삼성 라이온즈와의 홈 경기서 타격 후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KIA 타이거즈 제공[마이데일리 = 광주 김진성 기자] “비디오 판독 해주시기로 했으니까요.” 지난 12일 광주 KIA 챔피언스필드. 이적생 하주석이 KIA 이적..
[OSEN=창원, 이석우 기자] 13일 창원NC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NC 다이노스와 KT 위즈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NC는 테일러가, 방문팀 KT는 대니엘이 선발 출전했다. NC 다이노스 김주원이 8회말 우월 역전 솔로 홈런을 치고 그라운드를 돌고 있다. 202..
롯데 김한결이 12일 인천 SSG전서 역투하고 있다. 사진제공|롯데 자이언츠[인천=스포츠동아 김현세 기자] “앞으로 한 자리 하겠던데?”김태형 롯데 자이언츠 감독(59)은 13일 인천 SSG 랜더스전을 앞두고 전날(12일) 선발등판한 신인 김한결(20)을 칭찬했다. 김 감독은 “앞으로 ..
두산 양의지가 13일 잠실 한화전에서 홈런을 친 뒤 기뻐하고 있다. 두산베어스 제공[스포츠경향 잠실 | 유새슬 기자] 두산 4번 타자 양의지가 시원한 초대형 홈런포를 터뜨리며 팀 승리에 기여했다.양의지는 13일 잠실 한화전에 4번 타자 포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2안타 1홈런 3타점 2..
4일 오후 인천광역시 문학동 SSG랜더스필드에서 진행된 '2026 프로야구 KBO리그' SSG랜더스와 LG트윈스의 경기. LG 박시원이 역투하고 있다./마이데일리[마이데일리 = 고척 김경현 기자] LG 트윈스의 분위기가 어수선하다. 아시아쿼터 오스틴 웰스가 부상으로 이탈했다. 오카다 아..
“솔직히 불펜 전체적으로 자신감이 많이 떨어지고, 자존심도 상했던 것 같다. 이 분위기를 함께 뒤집어보자 이야기했다.”‘공룡군단의 수호신’ 김진호가 NC 다이노스 불펜진의 부활을 약속했다.2017년 2차 2라운드 전체 18번으로 NC의 부름을 받은 김진호는 묵직한 패스트볼 및 체인지업이..
▲ 고승민 ⓒ롯데 자이언츠[스포티비뉴스=인천, 박승환 기자] "아직 확정이 아니니까"고승민은 13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SSG 랜더스와 팀 간 시즌 14차전 원정 맞대결에 2루수, 6번 타자로 선발 출전해 5타수 2안타(2홈런) 3..
[스타뉴스 | 인천=김동윤 기자] 롯데 신인 김한결이 12일 인천 SSG전에서 역투하고 있다. /사진=롯데 자이언츠 제공 롯데 자이언츠에 또 하나 기대해 볼 만한 신인이 나타난 듯하다. 선수 평가에 냉정한 김태형(59) 감독도 김한결(20)의 배짱 있는 투구에 미소를 숨기지 못했다.김태..
오스틴 딘. 김조휘 기자"미국으로 돌아가지 않고 계속 한국에서 뛸 수 있길 바란다."승리를 부른 결승포의 주인공 오스틴 딘(LG 트윈스)이 팀과 한국 무대를 향한 깊은 애정을 털어놨다.LG는 13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뱅크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의 원..
▲ 부상으로 이탈한 라클란 웰스 대신 선발 기회를 받게 된 LG 박시원 ⓒLG트윈스▲ LG 박시원 ⓒ LG 트윈스[스포티비뉴스=고척, 신원철 기자] KBO의 착오에 의한 오카다 아키타케 영입 무산은 LG 입장에서는 화가 날 일이지만, 그렇다고 손을 놓고 있을 수도 없는 노릇이다. 염경엽..
사진=이혜진 기자 “매일매일, 조금씩이라고 성장하고 싶어요.” 기회는 어느 날 갑자기 찾아오는 법이다. 우완 투수 김한결(롯데)에게도 마찬가지. 잊지 못할 하루를 보냈다. 지난 12일이었다. 오후 2시쯤, 이날 경기(인천 SSG전)에 선발투수로 나간다는 소식을 들었다. 원래대로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