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력 좋으면 본전, 나쁘면 백수그래픽=이진영 월드컵 개막 나흘 만에, 90분 한 경기를 치르고 감독 자리에서 쫓겨났다. 지난 15일 북중미 월드컵 F조 조별리그 첫 경기에서 스웨덴에 1대5로 대패한 튀니지 사령탑 사브리 라무시(프랑스) 감독이 이튿날 경질됐다. 튀니지축구연맹은 스웨덴전..
멘털 코치 심리학 교수평정심 유지 큰 역할 짜릿한 2대1 역전승을 거둔 체코전의 원동력에는 어떤 상황에서도 평정심을 잃지 않은 ‘태극 전사’들의 강인한 정신력이 있었다. 이번 대회에는 국내 스포츠심리학 권위자인 한덕현 중앙대 교수가 ‘멘털 코치’로 멕시코 현지에 동행하고 있다. 월드컵에..
사진=강원FC[포포투=이종관]강원FC가 여름 이적시장의 문이 열리자마자 유럽 무대에서 잔뼈가 굵은 나이지리아 출신 윙어 제시 세키디카를 전격 영입하며 공격진 보강의 서막을 알렸다.강원 구단은 16일 공식 채널을 통해 측면 공격수 제시의 영입 소식을 발표했다. 등번호 70번을 부여받은 제..
[올라! 월드컵]카보베르데 40세 수문장 7차례 선방쇼… 스페인과 0대0 무승부 기적 이끌어골문을 걸어 잠갔다 카보베르데 골키퍼 보지냐가 16일 스페인과의 북중미 월드컵 1차전에서 상대 슈팅을 막아내고 있다. 스페인의 유효 슈팅 7개를 모두 막아낸 보지냐의 활약에 힘입어 카보베르데는 역..
어제까지 1차전 치른 6팀 무패해외파 선수 늘며 전력 강해져끈끈한 수비로 실점도 최소화 지난 12일(한국 시각) 막을 올린 2026 북중미 월드컵 초반 키워드는 ‘아시아의 약진’이다. 이번 대회엔 AFC(아시아축구연맹) 소속 국가가 9팀 참가했는데, 16일 현재 1차전을 치른 6팀 중 ..
선수단 정신 건강 위해 멘털 코치 도입한덕현 교수 "현재 준비하고 즐기는 상태""'하던 대로 하자'가 주문처럼 새겨져 있어"[사포판(멕시코)=이데일리 스타in 허윤수 기자] “감히 시작하기도 전에 이 팀(홍명보호)은 ‘되는 팀’이라고 말했어요.”2026 북중미 월드컵에 출전한 한국 축구..
[스타뉴스 | 이원희 기자] 멕시코 대표팀. /AFPBBNews=뉴스1한국전을 앞둔 멕시코 대표팀이 훈련을 진행하고 있다. /AFPBBNews=뉴스1멕시코가 한국전을 앞두고 전력 노출을 최소화한다. 비공개 훈련을 통해 선발 구상과 세부 전술을 최대한 숨긴다.멕시코 매체 TUDN은 16일..
현역 선수중 메시가 4위로 가장 높은 순위지난 13일 멕시코 멕시코시티에서 열린 월드컵 기념 퍼레이드에서 축구 레전드 펠레(Pelé)와 디에고 마라도나(Diego Maradona)의 이미지가 장식된 퍼레이드 차량이 행진하고 있다. [AP][헤럴드경제=조용직 기자] 역대 월드컵 최고의 스..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OSEN=이후광 기자] 김혜성(LA 다저스)이 메이저리그 데뷔 2년 만에 다저스의 인기선수로 발돋움했다. 마이너리거 신분에도 메이저리그 올스타 팬투표 2루수 부문 4위에 이름을 올리는 기염을 토했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
▲ LA 다저스 김혜성은 타격폼 수정을 위해 마이너리그로 내려갔다.[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2026 메이저리그 올스타 투표 중간 집계 결과가 공개된 가운데 마이너리그로 내려간 김혜성이 상위권에 올라 화제다. 다저스 팬들의 '화력'이 돋보이는 대목이다.메이저리그(MLB) 사무국은 16..
이로운. 사진=SSG 랜더스[스포츠조선 나유리 기자]또 만루. 또 홈런. 또 같은 투수. 랜더스필드 왼쪽 담장으로 홈런 포물선이 날아가는 장면을 보는데, 마치 데자뷔 같았다.SSG 랜더스가 또다시 불펜 난조로 역전패를 당했다. 16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롯데 자이언츠와의 경기..
오스틴, 16일 KIA전서 시즌 20호4시즌 연속 20홈런 대기록 달성김도영도 20호 날리며 다시 공동 1위오스틴 “팀 승리와 우승에 집중”LG 오스틴이 16일 광주-기아 챔피언스 필드에서 열린 2026 KBO리그 정규시즌 KIA와 경기에서 1회초 선제 솔로포를 때린 후 홈에 들어오고 ..
지난 2002년 시작된 대한민국 경정이 오는 18일 개장 24주년을 맞는다. 사진=국민체육진흥공단시원한 물살을 가르며 짜릿한 승부를 펼치는 경정이 오는 18일 개장 24주년을 맞는다. 2002년 6월 18일 첫 경주를 시작한 대한민국 경정은 지난 24년 동안 건전한 레저문화 확산과 공익..
▲ UFC 헤비급 챔피언 톰 아스피널.[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부상으로 오랜 공백기를 보내고 있는 UFC 헤비급 챔피언 톰 아스피널이 오는 9월 프랑스 파리에서 재대결을 원한다는 시릴 간의 제안에 흔쾌히 응했다. 다만 간이 또 다시 반칙을 저질렀다는 의혹을 동시에 제기했다.간은 15..
사진=게티이미지[포포투=이종관]일본의 '레전드' 혼다 게이스케의 이른바 '막걸리 해설'이 네덜란드 현지의 분노를 일으켰다.일본 축구 국가대표팀은 15일 오전 5시(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에 위치한 달라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F조 1차전에서 네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