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뉴스 | 고척=박수진 기자] 13일 경기를 마치고 인터뷰에 임한 오스틴. /사진=박수진 기자샌디에이고 시절 페덱의 모습. /사진=샌디에이고 파드리스 공식 SNS"페덱은 텍사스 같은 동네 동생이다. 걔가 진짜 카우보이고, 나는 가짜야."무려 14일 만에 시원한 홈런포를 쏘아 올리며 ..
KBO리그 4년차 맞은 ‘잠실오씨’ 오스틴키워가는 ‘영구 결번’ 꿈오스틴 “당연히 영구 결번에 대한 꿈 있다”“LG 구단과 팬들에게 감사하다”LG 오스틴이 13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KBO리그 정규시즌 키움전에서 수비를 마치고 더그아웃으로 들어가고 있다. 사진 | LG ..
29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진행된 '2025 프로야구 KBO리그' KIA-LG의 경기. KIA 선발 윤영철이 3회말 실점을 한 뒤 아쉬워 하고 있다./마이데일리[마이데일리 = 광주 김진성 기자] “안 던지고 내년을 준비하는 것보다, 던질 수 있으면 던지고 내년을 준비하는 게 좋다...
[OSEN=광주, 이선호 기자] "9월말 볼 수 있을 것이다".KIA 타이거즈 좌완 윤영철(22)이 1군 마운드에서 얼굴을 보여줄 것으로 보인다. 팔꿈치 인대재건수술을 받고 재활을 거쳐 실전에 돌입했다. 이범호 감독은 순조롭게 구위를 끌어올린다면 9월에는 1군에서 복귀 신고식을 치를 수..
‘경기장의 꽃’ 치어리더는 더 이상 단순히 관중의 응원만을 이끄는 존재에 머물지 않는다. 관중과 선수를 연결하는 가교이자, 경기장 분위기를 극대화하는 주역으로 확실히 자리 잡았다. 이제 치어리더는 응원을 넘어 팬과 팀을 이어주는 중요한 스포츠 콘텐츠 창작자로 빛나고 있다. 스포츠 문화를..
오스틴 딘이 8월 13일 서울 고척 스카이돔에서 인터뷰를 하고 있다./고척=김경현 기자오스틴 딘이 8월 13일 서울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린 키움 히어로즈전 타격을 하고 있다./LG 트윈스 제공[마이데일리 = 고척 김경현 기자] 오스틴 딘(LG 트윈스)이 오랜만에 손맛을 봤다. 팀의 대승..
‘괴물’ 류현진(한화 이글스)에게는 힘겨운 하루였다. 한화 역시 웃지 못했다.김경문 감독이 이끄는 한화는 13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프로야구 KBO리그 정규시즌 원정경기에서 김원형 감독의 두산 베어스에 6-9로 무릎을 꿇었다.선발투수 류현진의 부진이 결정적이었다. 초반부터..
LG 트윈스 라클란 웰스. /OSEN DB[OSEN=고척, 길준영 기자] 프로야구 LG 트윈스가 KBO의 행정 착오로 인해 아시아쿼터 외국인투수를 교체할 기회를 날리고 말았다. LG 염경엽 감독은 13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키움 ..
[앵커] 폭염 방학 뒤 재개한 프로야구가 치열한 홈런왕 경쟁으로 빠르게 팬들의 집중도를 끌어올리고 있습니다. LG 오스틴이 2주 만에 홈런을 쏘아 올리며 선두 기아 김도영을 맹추격하고 있는데요, 박주미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울산 웨일즈의 오카다를 서울로 불러들이고도, KBO의..
두산 최민석 / 사진=연합뉴스[김민성 마니아타임즈 기자] 주무기 하나로 강타선을 흔들었다. 두산 최민석이 13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뱅크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의 홈 경기에서 5이닝 2실점 3탈삼진 6피안타 1볼넷 1사구로 호투하며 시즌 10승 고지에 올랐다..
홈런 친 오스틴 / 사진=LG 제공[진병두 마니아타임즈 기자] 개인 기록 앞에서는 손사래를 치던 그가, 미래를 묻자 진지해졌다. 프로야구 LG 트윈스의 외국인 타자 오스틴 딘은 개인 타이틀 경쟁 질문이 나올 때마다 팀 성적이 우선이라며 선을 긋는다.교과서적으로 들리지만 진심이 담겨 있다..
[고척=스포츠조선 박재만 기자] 8월 타율 0.105, 홈런 0개. LG의 중심 타자로는 믿기 힘든 숫자였다. 누구보다 타격 부진에서 벗어나기 위해 애쓰던 오스틴이 가장 극적인 순간 한 방을 터뜨리며 길었던 침묵을 깨뜨렸다.LG 외국인 타자 오스틴이 13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키..
프로야구 LG가 난타전 끝에 키움을 꺾고 전날 패배를 설욕했습니다. 오스틴 선수가 시즌 32호 석 점 홈런을 결승포로 장식해 승리를 이끌었습니다. 유병민 기자입니다. LG는 4회까지 선발 톨허스트가 흔들려 4대 2로 끌려갔는데, 5회 타선이 말 그대로 대폭발했습니다. 안타 ..
3점홈런을 날린 강민호 / 사진=삼성 라이온즈 제공 엎치락뒤치락한 승부의 마지막을 삼성이 잡았다. 삼성 라이온즈가 접전 끝에 KIA 타이거즈를 꺾고 4연패에서 벗어났다.삼성은 13일 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KIA와의 원정 경기에서 9-8로 이겼다...
▲ 엘빈 로드리게스 ⓒ연합뉴스[스포티비뉴스=인천, 박승환 기자] "투수들 컨디션 조절 위해"로드리게스는 13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SSG 랜더스와 팀 간 시즌 14차전 원정 맞대결에 선발 등판해 6이닝 동안 투구수 80구, 5피안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