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LG 오스틴, 구단 최초 홈런왕-잠실 마지막 홈런왕 도전
프로야구 LG 트윈스의 외국인 타자 오스틴 딘(32)이 구단 역사상 첫 홈런왕과 잠실구장 홈팀 마지막 홈런왕에 도전한다.
오스틴은 16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6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방문 경기에서 시즌 20번째 홈런을 치면서 같은 경기에서 20호 홈런을 기록한 KIA 김도영과 함께 홈런 공동 선두를 유지했다.
이 홈런으로 오스틴은 KBO리그 데뷔 시즌인 2023년부터 4시즌 연속 20홈런 기록을 달성했다.
올 시즌 오스틴은 66경기에서 타율 0.356(3위), 64타점(2위), 장타율 0.667(1위), 출루율 0.428(5위)을 기록하며 주요 타격 지표에서 상위권을 달리고 있다.
현재 페이스를 유지하면 2023년과 2024년에 이어 세 번째 골든글러브 수상은 물론, 정규시즌 최우수선수상(MVP)도 노릴 수 있다.
LG 구단 역대 최초의 홈런왕을 노리는 오스틴은 현재 페이스를 유지하면 라모스의 구단 기록을 충분히 경신할 수 있다.
오스틴은 올 시즌 299타석에서 20홈런을 날려 타석당 0.067개의 홈런을 생산하고 있다.
만약 오스틴이 홈런왕에 오른다면 LG 구단 역사상 첫 홈런왕이자 잠실구장 홈팀 마지막 홈런왕이라는 상징적인 기록을 남기게 된다.
오스틴은 16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6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방문 경기에서 시즌 20번째 홈런을 치면서 같은 경기에서 20호 홈런을 기록한 KIA 김도영과 함께 홈런 공동 선두를 유지했다.
이 홈런으로 오스틴은 KBO리그 데뷔 시즌인 2023년부터 4시즌 연속 20홈런 기록을 달성했다.
올 시즌 오스틴은 66경기에서 타율 0.356(3위), 64타점(2위), 장타율 0.667(1위), 출루율 0.428(5위)을 기록하며 주요 타격 지표에서 상위권을 달리고 있다.
현재 페이스를 유지하면 2023년과 2024년에 이어 세 번째 골든글러브 수상은 물론, 정규시즌 최우수선수상(MVP)도 노릴 수 있다.
LG 구단 역대 최초의 홈런왕을 노리는 오스틴은 현재 페이스를 유지하면 라모스의 구단 기록을 충분히 경신할 수 있다.
오스틴은 올 시즌 299타석에서 20홈런을 날려 타석당 0.067개의 홈런을 생산하고 있다.
만약 오스틴이 홈런왕에 오른다면 LG 구단 역사상 첫 홈런왕이자 잠실구장 홈팀 마지막 홈런왕이라는 상징적인 기록을 남기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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