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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박성한, 롯데전 앞두고 동료들에 피자 80판 쐈다[스경X현장]

관리자 최고관리자 2026-06-17 17:28 67 0
1628288_1_9c367906.webpSSG랜더스 제공

SSG 박성한이 팀 동료들을 위해 피자를 샀다.

박성한은 17일 선수단에 깜짝 선물로 피자 80판을 제공했다고 구단이 밝혔다.

앞서 박성한은 지난 4월21일까지 개막 22경기 연속 안타를 치며 이 부문 KBO리그 신기록을 달성했다. 이를 기념해 박성한은 이날 인천 롯데전을 위한 훈련 전 선수단과 프런트, 응원단에 피자를 돌렸다.

박성한은 구단을 통해 “개막 22경기 연속 안타 대기록은 개인 성과이기도 하지만 타석 안팎에서 항상 힘이 되어준 동료들이 없었다면 절대 불가능했을 기록”이라며 “최근 팀 성적이 좋지 않지만 우리 팀은 분명히 치고 올라갈 수 있는 저력이 있다. 피자를 먹고 함께 힘내서 후회없는 경기를 하면 좋겠다”고 밝혔다.

인천 | 유새슬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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