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유노유농] 서산 드림업, '2026 서산 드림업 5월 우수회원'에 김찬희 선정

[루키 = 김지용 객원기자] 서산 드림업 농구교실 5월 우수회원에 김찬희가 선정됐다.
어시스트가 2022년부터 한국 유소년 농구 발전을 위해 진행 중인 어포유(Assist For Youth) 프로젝트. 본 프로젝트를 함께 하고 있는 서산 드림업 농구교실이 '2026 서산 드림업 우수회원'을 선정해 농구교실에 새로운 활력을 더하고 있다.
서산 드림업은 올해부터 '2026 서산 드림업 우수회원'을 선정해 시상에 나서고 있다. 서산 드림업 우수회원은 실력 순위가 아닌 선수들의 태도와 성장 과정을 칭찬하고 동기부여를 주기 위해 새로 만들어진 서산 드림업은 2026년 신규 콘텐츠이다.
담당 코치들이 선수를 선정해 시상하는 서산 드림업 우수회원은 수업 참여도와 집중력, 성실함, 협동심, 매너, 팀워크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수상 선수를 선정한다. 특히, 출석과 수업 태도, 자신감 등 실력이 아닌 선수 개개인의 노력도를 고려해 수상 선수를 선정하기 때문에 서산 드림업 선수단에는 큰 동기부여가 될 전망이다.
특히, 2026 서산 드림업 우수회원에 선정되는 선수들에게는 서산 드림업에서 마련한 소정의 선물도 주어질 예정이라 선수들에게는 더욱 탐나는 콘텐츠가 될 예정이다.
서산 드림업 5월 우수회원에는 김찬희가 선정됐다.
앞선 선정 선수들처럼 자신의 우수회원 선정 소식에 깜짝 놀랐다는 김찬희는 "우수회원으로 선정해 주셔서 감사한 마음이 제일 크다. 앞으로도 수업에 더 집중하고 지금보다 열심히 노력하는 선수가 되겠다"라고 우수회원 선정 소감을 전했다.
농구를 배우며 체력이 좋아지고 더 많은 친구들을 사귈 수 있게 돼 즐겁다는 김찬희는 "서산 드림업에서 농구를 배우게 된 뒤로 더 활동적이고 새로운 친구들도 많이 생겼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것 중 하나가 체력이 몰라보게 좋아졌다. 몸과 마음 모두 건강해져 농구를 배우길 잘했다는 생각이 크다"라며 서산 드림업에서 농구를 배우고 난 뒤 모든 것이 좋아졌다고 말했다.
누구보다 성실한 태도로 서산 드림업에서의 활동에 집중하고 있는 김찬희는 늘 감사한 마음으로 연습에 임하고 있다고 한다. 김찬희는 "농구를 배우며 농구 외적인 것도 많이 알게 됐다. 예의와 협동심 등이 대표적이다. 이런 것들은 코트 밖에서도 중요한 것이기 때문에 앞으로도 많이 배우고 싶다"라며 서산 드림업에서 배우는 모든 것이 큰 도움이 된다고 설명했다.
김찬희를 지도하고 있는 서산 드림업 김지호 코치는 "(김)찬희는 수업에 성실하게 참여하고 친구들과도 잘 어울리며 밝은 분위기를 만들어주는 선수이다. 기본기 훈련에도 꾸준히 집중하려는 모습이 좋고, 최근에는 체력과 움직임도 점점 좋아지고 있다"라고 김찬희를 칭찬했다.
이어 "농구를 통해 자신감도 더 생기고 있는 만큼 앞으로도 지금처럼 꾸준히 노력한다면 더 많이 성장할 수 있는 선수"라며 김찬희의 성장 가능성을 밝게 전망했다.
사진 = 서산 드림업 농구교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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