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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사령탑 경질' 승부수 띄운 튀니지, 르나르 선임...한국과 인연도, 일본에 유독 강하다?

관리자 최고관리자 2026-06-17 15:54 68 0
2026 북중미 월드컵 도중 튀니지가 감독을 전격 교체하는 이변을 연출했습니다. 스웨덴에 1 대 5 대패를 당한 이후 일본전을 앞두고 라무시 감독을 경질하고 에르베 르나르 감독을 새 사령탑으로 선임한 건데요. 한국과의 인연도 깊은 르나르 감독, 〈지금 월드컵〉에서 같이 알아보시죠.
2026 북중미 월드컵
스웨덴과의 F조 1차전

튀니지 1 대 5 참패

결국 월드컵 도중 '사령탑 교체'라는 초유의 승부수!

2028년까지 계약했던 사브리 라무시 감독 전격 경질

에르베 르나르 감독 선임

어딘가 낯익은데?

2022 카타르 월드컵 당시 사우디 선수들에게 사기 불어넣은 하프타임 라커룸 연설로 유명

[에르베 르나르/ 튀니지 대표팀 감독]
"메시랑 폰으로 사진 찍고 자랑하고 싶어?"

"네가 막아야 할 때는 이렇게 달려가서 막으란 말이야."

"우리가 이길 수도 있다는 걸 모르겠어?"

"이건 월드컵이야. 모든 걸 다 쏟아부어."

벤투 감독 선임 당시, 클린스만 감독 경질 이후 한국 대표팀 사령탑 후보로도 여러 차례 거론

21일, 튀니지 vs 일본 첫 시험대

르나르, 사우디 감독 재임 시절 일본 상대로 3번 맞붙어

전력 차이 뒤집고 1승 1무 1패의 성적

르나르, 튀니지에 승부를 안겨줄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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