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박시원. 이두리 기자[스포츠경향 이두리 기자] 박시원(20·LG)은 데뷔 시즌부터 LG의 차세대 선발 자원으로 주목받은 유망주다. 지난해 ‘견학’ 차원에서 한국시리즈 엔트리에 이름을 올렸고 올해 1군 스프링캠프에도 동행했다. 내년 선발 후보로 거론됐으나 최근 예상보다 빠르게 5선발..
키움 서건창 | 키움 히어로즈 제공가장 편한 팀으로 돌아와 1번 타자 역할 완벽히 소화 지금은 만년 꼴찌팀 됐지만 10년 전엔 ‘가을야구 단골’ 예전의 영광 되찾기 위해서라면 매일 유니폼이 더러워져도 좋아서건창(37)이 합류한 후 키움 타선은 완전히 달라졌다. 선수 생활의 끝을 잡고 ‘..
‘천적’ 김태군 찾아가 사인 유니폼 건넨 페덱삼성 외국인 투수 크리스 페덱(가운데)이 12일 KIA가 훈련 중이던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 그라운드에 나와 KIA 김태군을 만나 이야기 나누고 있다. 광주 | 김은진 기자김태군(37·KIA)은 올시즌 삼성 상대 타율 0.313을 기록하고 있다..
[스타뉴스 | 고척=박수진 기자] LG 3번타자 오스틴이 지난 7월 2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2026KBO리그 키움히어로즈와 LG트윈스 경기 5회초 배동현을 상대로 솔로홈런을 터트린 후 홈인하고 있다. 축하하는 염경엽 감독. 2026.07.02. /사진=강영조 cameratalks@..
향년 83세뇌경색 악화로 별세한 백인천 전 감독. ⓒ 뉴시스[데일리안 = 김평호 기자] 한국프로야구 역사상 유일한 4할 타자였던 백인천 전 감독이 뇌경색 악화로 별세했다. 향년 83세.14일 한국야구위원회(KBO) 등에 따르면 충남 천안에 거주 중이던 백 전 감독은 이날 오전 6시 30..
[스포츠조선 전영지 기자]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 장관이 여름철 폭염 속 학생선수들이 안전하게 경기를 치를 수 있는 환경 조성을 위해 봉황대기 고교야구대회 현장을 찾았다. 최 장관은 13일 오전 8시, 목동야구장에서 열린 봉황대기 고교야구대회 현장을 찾아 온열질환 대비 안전 ..
백인천 전 감독이 '제6회 한국프로야구 은퇴선수의 날'에서 인사하고 있다./마이데일리[마이데일리 = 심혜진 기자] 한국프로야구 유일한 4할 타자인 백인천 전 감독이 14일 오전 6시 30분께 뇌경색 악화로 83세를 일기로 별세했다. 야구계에 따르면 뇌경색으로 투병 중이던 백 전 감독은 ..
백인천 전 감독. 한국일보 자료사진한국프로야구 유일한 '4할 타자'인 백인천 전 감독이 14일 오전 6시 30분쯤 뇌경색 악화로 별세했다. 향년 83세.한국야구위원회(KBO) 등에 따르면, 충남 천안시에 거주 중이던 고인은 이날 오전 심정지 상태로 구급차를 타고 거주지 인근 병원으로 옮..
한국프로야구 유일한 4할 타자인 백인천 전 감독이 14일 오전 6시 30분께 뇌경색 악화로 83세를 일기로 별세했다. 사진은 고인의 생전 모습. 연합뉴스 한국 프로야구 유일한 4할 타자인 백인천 전 롯데 감독이 하늘로 떠났다.한국야구위원회(KBO)에 따르면 백 전 감독은 14일 오전 6..
[OSEN=광주, 지형준 기자] 13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가 열렸다.KIA는 일본인투수 시라카와, 삼성은 푸른피의 에이스 원태인를 선발로 내세웠다.7회초 2사 1,2루에서 삼성 디아즈가 동점 우월 스리런포를..
류현진 상대로 판정승, 5이닝 2실점 버티며 팀 승리 이끌어▲ 13일 한화전 5이닝 2실점으로 호투한 두산의 뉴에이스 최민석ⓒ 두산베어스두산의 '뉴 에이스' 최민석이 구단 역사에 있어서 한 획을 그었다. 베어스 구단 역대 최연소 10승이라는 업적을 세웠다.최민석은 지난 13일 서울 잠..
중견수 수비로서 리그 최고 수준 평가 받는 김호령타격에선 다소 아쉬움 있지만 지난 해 눈에 띄는 발전 했다는 평가최소 2년은 2할7푼 이상 칠 수 있다는 것 증명해야 FA 대받고 가능출처:KIA 타이거즈(MHN 정철우 기자) 김호령에게는 '호령존'이라는 말이 따라다닌다. 다른 중견수라면..
베어스 역대 최연소 10승 달성! 입단 동기 박준순의 시원한 이온음료 세례가 최민석을 웃게 했다. 잠실=허상욱 기자동료들의 물세례에 시원하게 젖어버린 최민석[잠실=스포츠조선 허상욱 기자] 스무 살 청년이 잠실의 밤을 수놓았다.두산 베어스 우완 투수 최민석이 13일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한..
원태인, 13일 KIA전 5.2이닝 6실점 부진... 후반기 4경기 중 6실점 이상 경기만 3차례▲ 후반기 4경기에서 평균자책점 7.33으로 고전하고 있는 삼성의 토종 에이스 원태인ⓒ 삼성라이온즈천신만고 끝에 KIA 상대로 스윕패는 면했다. 삼성은 13일 광주-KIA 챔피언스필드에서 ..
[서울=뉴시스] 고범준 기자 = 5일 오후 서울 서초구 엘타워에서 열린 2019 제7회 한국프로야구 은퇴선수의 날 시상식에서 백인천 전 감독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19.12.05. [email protected][서울=뉴시스]김희준 기자 = 국내 프로야구에서 유일하게 한 시즌 4할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