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풋볼=이태훈 기자] 웨인 루니가 트레보 찰로바의 잉글랜드 대표팀 대체 발탁에 의문을 제기했다.영국 '트리뷰나'는 17일(한국시간) "루니가 토마스 투헬 잉글랜드 대표팀 감독의 찰로바 발탁 결정에 놀라움을 드러냈다"며 그의 발언을 전했다.잉글랜드축구협회(FA)는 16일 "찰로바가 부..
[캔자스시티=AP/뉴시스] 아르헨티나(1위)의 리오넬 메시가 16일(현지 시간) 미 미주리주 캔자스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J조 1차전 알제리(28위)와 경기 후반 31분 해트트릭을 달성한 후 세리머니하고 있다. 메시는 월드컵(WC)..
[캔자스시티=AP/뉴시스] 미국 미주리주 캔자스시티에서 열린 아르헨티나 대 알제리 2026 국제축구연맹(FIFA) 월드컵 J조 조별리그에서 아르헨티나의 리오넬 메시가 세 번째 골을 넣은 후 기뻐하고 있다. 2026.06.16. *재판매 및 DB 금지[서울=뉴시스]김수빈 인턴 기자 = 아..
[스타뉴스 | 이원희 기자] 브라이턴 시절 당시 로베르토 데 제르비 감독(가운데)과 얀 폴 반 헤케. /AFPBBNews=뉴스1얀 폴 반 헤케. /AFPBBNews=뉴스1잉글랜드 토트넘이 수비진 보강에 성공했다. 로베르토 데 제르비(47) 감독의 '애제자' 얀 폴 반 헤케(26)가 토트..
영국 '데일리 메일'에 따르면 크리스천 풀리식이 이틀 연속 개인 훈련을 소화했다. /게티이미지코리아[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미국 대표팀의 핵심 크리스천 풀리식(AC 밀란)의 호주전 출전이 불투명하다. 마우리시오 포체티노 감독이 이끄는 미국은 20일 오전 4시(한국시각) 미국 워싱턴..
아르헨티나 리오넬 메시가 17일 북중미 월드컵 알제리전에서 해트트릭을 달성한 뒤 주먹을 불끈 쥐고 있다. 로이터연합뉴스영원한 라이벌이자 축구사(史) 최고의 히트작, ‘메호대전’의 불꽃이 북중미 대륙에서 다시 한번 뜨겁게 타오른다.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인터 마이애미)가 본선 첫판부..
[스포츠조선 박찬준 기자]'포스트 메시'가 멀티골로 선공을 날리자, '원조 메시'가 해트트릭으로 '참교육'했다. 2026년 북중미월드컵은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의 '라스트 댄스'다. 2022년 카타르 대회에서 그토록 원했던 우승 트로피를 차지한 메시는 다시 한번 월드컵 무대에 나섰다..
[SPORTALKOREA] 황보동혁 기자=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현장에서 한국인 인플루언서를 향해 인종차별적 제스처를 한 멕시코 팬이 거센 비판을 받은 끝에 직책에서 물러나 새 일자리를 찾아야 하는 처지가 된 것으로 알려졌다.영국 매체 '데일리메일'은 16일(이..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축구대표팀이 모레 멕시코와의 일전을 앞두고 전면 비공개 훈련을 진행했습니다.북중미 월드컵이 뜨겁게 달아오르는 가운데, 살아있는 전설 리오넬 메시 등 슈퍼스타들의 골잔치도 펼쳐졌습니다.스포츠문화부 박지은 기자 모시고 얘기나눠 보겠습니다.[앵커]우리 대표팀 오늘 훈련 ..
대표팀 경기날 '와이드 컵' 이벤트 진행응원 입 크기만큼 '카스 논알코올' 증정오비맥주, 단체 관람 위한 뷰잉펍 운영12일 서울 중구 을지로의 한 펍에서 '와이드 컵' 이벤트 우승자가 활짝 웃고 있다. 제일기획은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 공식 파트너 오비맥주의 카스와 협업해 '2026 ..
한국-체코전 당시 인종차별 행위를 당한 한국인 유튜버 이노냥/이노냥 SNS 캡처 북중미 월드컵 한국과 체코 경기 때 관중석에서 멕시코 남성에게 인종차별 피해를 당한 한국인 여성이 한국의 다음 경기인 멕시코전에도 관중석에 앉게 됐다.17일 국제축구연맹(FIFA)은 “한국인 유튜버 ‘이노냥..
사진='이노냥 inoCat' SNS 캡처월드컵 경기장에서 멕시코 남성으로부터 인종차별 행위인 '눈 찢기 제스처'를 당한 인플루언서 이노냥(본명 윤수진)이 국제축구연맹(FIFA)으로부터 한국-멕시코전에 초청받았습니다.FIFA는 오늘(17일) "이노냥을 오늘 19일 멕시코 과달라하라에서 열..
로이터연합뉴스[스포츠조선 이현석 기자]어쩌면 튀니지에 가장 필요했던 인물일 수도 있다. 튀니지축구협회는 16일(이하 한국시각) 공식 채널을 통해 튀니지축구협회는 '에르베 르나르 감독을 2026년 북중미월드컵 종료 시점까지 국가대표팀 감독으로 선임했다'고 발표했다. 엄청난 반전이다. 사브..
사진=LEO MESSI FAN ZONE[스포츠조선 김대식 기자]리오넬 메시가 힘든 개인사를 털어놨다.아르헨티나는 17일 오전 10시(한국시각) 미국 미주리주 캔자스 시티의 캔자스 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알제리와 2026년 북중미월드컵 조별리그 J조 1차전에서 3대0으로 승리했다. 메시는..
(엑스포츠뉴스 김지수 기자) 아르헨티나 언론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첫 경기에서 '신(神)'의 걸맞은 퍼포먼스를 보여준 리오넬 메시(인터 마이애미 CF)의 활약을 치켜세웠다.아르헨티나는 17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미주리주 캔자스 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알제리와의 2026 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