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원전적(13일) 롯데 000 020 000 - 2 k t 102 020 00X - 5 △ 승리투수 = 소형준(8승 3패) △ 세이브투수 = 박영현(6승 27세이브) △ 패전투수 = 나균안(6승 10패) △ 홈런 = 힐리어드 34호(5회2점·kt) (서울=연합뉴스)
13일 오후 광주-KIA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 1회말 2사 2, 3루 KIA 나성범의 2타점 적시타 때 2루주자 김도영이 득점 후 기뻐하고 있다. KIA 타이거즈(엑스포츠뉴스 광주, 유준상 기자) KIA 타이거즈가..
13일 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KIA와 한화의 경기. 8회말 1타점 적시타 날린 KIA 김도영. 광주=송정헌 기자[email protected]/2026.09.13/13일 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KIA와 한화의 경기. 5회 KIA 김도영이 1타점 적시타를 날렸다...
나흘 만에 경기 출전…한화전 9-2 대승 견인14일 야구대표팀 소집…아시안게임 출전 준비KIA 타이거즈 김도영이 13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SOL KBO리그 한화 이글스전에서 4타수 3안타 1볼넷 3타점 1득점으로 맹활약, 팀의 9-2 승리를 이끌었다. (KIA..
▲ 광주전적(13일) 한화 000 200 000 - 2 KIA 200 111 13X - 9 △ 승리투수 = 시라카와(4승 5패) △ 패전투수 = 화이트(7승 10패) △ 홈런 = 강백호 힐리어드 31호(4회2점·한화) 카스트로 16호(4회1점·KIA) (서울=연합뉴스)
KIA 김도영이 13일 한화전에서 역대 최연소 40홈런-100타점-100득점 신기록을 수립하자 이를 축하하는 영상이 KIA챔피언스필드 전광판에 표출되고 있다. KIA 타이거즈 제공최연소 40홈런은 놓쳤지만 최연소 40홈런-100타점-100득점은 KIA 타이거즈 김도영의 것이 됐다.코뼈 ..
[스타뉴스 | 수원=강영조 선임기자] [한번에쓱]'은퇴경기에서 타격에 이어 수비에도 등장한' 황재균황재균이 은퇴경기에서 실제 타석에 섰다. 헛스윙 삼진을 당한 황재균이 타석이후 7회초 수비에도 참여하는 진풍경이 연출됐다. 13일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리는 2026KBO리그 KT위즈와 롯..
김도영이 최연소 40홈런-100타점-100득점 기록을 세웠다. [연합뉴스/KIA 타이거즈 제공]코뼈 수술 후 복귀한 프로야구 KIA의 김도영이 아시안게임 대표팀 합류를 앞두고 새로운 기록을 세웠습니다. 김도영은 한화 전에 3번 지명타자로 출전해 5회 말 적시타로 타점을 추가하면서 40홈..
레이예스, 이달 타율 0.154 부진빅터 레이예스(왼쪽), 황성빈- 김태형 “당분간 2번 타자로 기용”- 도루 1위 황성빈, 턱밑 추격 허용롯데 자이언츠의 ‘가을 야구’ 진출이 사실상 물 건너간 가운데 선전하던 선수들의 개인 타이틀도 위태로워졌다. 3년 연속 안타왕을 노리는 롯데의 빅터..
두산, 13일 NC전서 9-2 승리전날 역전패 설욕하며 다시 3G 차이김민석, 세베리노, 양의지 등 ‘손맛’최민석 AG 전 마지막 등판서 5이닝 2실점두산 김민석이 13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KBO리그 정규시즌 NC전에서 홈런을 친 후 더그아웃에 기뻐하고 있다. 사진 | 두..
두산 양의지가 13일 잠실 NC전 2회말 1사 만루 찬스에서 안재석의 우익수 희생 플라이 때 홈으로 전력질주를 하고 있는 모습. 양의지는 이날 경기서 3타수 2안타(1홈런) 1타점 2득점의 맹활약으로 팀의 9-2 승리를 이끌었다. 사진제공|두산 베어스[잠실=스포츠동아 장은상 기자] 두산..
13일 대구 LG전에서 홈런을 친 삼성 박승규. 삼성 라이온즈 제공[스포츠경향 대구 | 김하진 기자] 삼성 박승규가 데뷔 처음으로 한 경기에서 멀티 홈런을 때려냈다.박승규는 13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LG와의 홈 경기에서 3번 좌익수로 선발 출장해 1회와 6회 홈런을 쏘아올렸..
(엑스포츠뉴스 수원, 양정웅 기자) 동료들의 도움 덕분에, 황재균(전 KT 위즈)이 통산 2201경기째 출전을 해낼 수 있었다. 황재균은 13일 수원 케이티 위즈 파크에서 열린 롯데 자이언츠와 2026 신한 SOL Bank KBO 리그 정규시즌 홈경기에서 은퇴식을 진행한다.2006년 현..
[스타뉴스 | 수원=강영조 선임기자] [한번에쓱]아 옛날이여~~'진짜 선수로 은퇴경기에 나섰다' 롯데전 6회말 타석에 선 황재균황재균이 은퇴경기에서 실제 타석에 섰다. 헛스윙 삼진을 당한 황재균이 타석이후 수비에도 참여하는 진풍경이 연출됐다. 황재균이나 현장의 팬들이나 잊을 수 없는 추..
345일 만에 다시 밟은 그라운드황재균 6회말 대타 나서 삼진7회초 수비까지 나선 후 교체울컥한 듯 글러브로 얼굴 가리기까지KT 황재균이 13일 수원케이티위즈파크에서 열린 2026 KBO리그 정규시즌 롯데전에서 7회초 수비 때 3루수로 잠시 나섰다. 이내 교체됐고, 큰 박수와 환호를 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