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OSEN=정승우 기자] 데커스가 멀티골을 터뜨리고 교체 투입된 세라핌이 1골 1도움을 기록했다. 대구FC가 안방에서 모처럼 세 골을 몰아치며 K리그2 2위 자리를 되찾았다.대구는 12일 대구iM뱅크파크에서 열린 용인FC와 하나은행 K리그2 2026 26라..
수원 두비츠카스의 결승 골 장면. / 사진=연합뉴스 한 골이면 충분했다. 이정효 감독이 이끄는 K리그2 수원 삼성이 서울 이랜드를 꺾고 선두를 지켰다.수원은 12일 서울 목동종합운동장에서 열린 K리그2 26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1-0으로 이겼다. 전반 9분 김민우가 머리로 떨궈준 공을 ..
▲ 김종원 씨(향년 84세) 별세김상식(베트남 축구대표팀 감독) 씨 부친상입관 13일 오후 5시, 발인 15일 오전 5시 30분장지 영락공원·전남 해남군 산이면 부동리 737-6 문중납골당
▲ 김종원씨 별세, 김상식(베트남 축구대표팀 감독)씨 부친상 = 12일, 부산광역시 인제대학교해운대백병원장례식장 특실, 발인 15일 오전 5시 30분. ☎ 051-893-4444 (서울=연합뉴스)
[사진] 한국프로축구연맹 공식 소셜 미디어[OSEN=정승우 기자] 이동경(29, 울산 HD)이 3분 사이 1골 1도움을 몰아치며 K리그 역사를 새로 썼다. 한국 선수 최초로 두 시즌 연속 '10골-10도움'을 달성했고, 울산에는 1,840일 만의 인천전 홈 승리를 안겼다.울산은 12일..
황희정(부천FC1995). 김희준 기자황희찬이 샬케04에서 데뷔전 도움을 기록한 날, 황희찬의 누나 황희정은 K리그 퀸컵 데뷔골을 터뜨렸다.황희찬은 여름 이적시장 막바지에 울버햄턴원더러스에서 샬케로 임대됐다.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에서 독일 분데스리가로 환경을 바꿨다. 분데스리가는 황희찬..
올해로 16회째를 맞은 퀸컵선 여자축구의 저변 확대를 체감할 수 있었다. 최고령 선수 성남 유미월(사진)과 최연소 선수 이소윤이 함께 충북 제천축구센터를 누볐다. 제천│권재민 기자 [email protected]올해로 16회째를 맞은 퀸컵선 여자축구의 저변 확대를 체감할 수 있었다. ..
[SPORTALKOREA=아산] 황보동혁 기자= 충남아산FC 안드레 감독이 반드시 승점 3이 필요했던 경기에서 패배하며 짙은 아쉬움을 드러냈다.충남아산은 12일 오후 7시 이순신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충북청주와의 하나은행 K리그2 2026 26라운드 홈경기에서 0-1로 패했다.충남아산 입장..
▲이양임씨 별세, 고정운(김포FC 감독)씨 모친상=11일, 전주금성장례식장 VIP실(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덕진구 가리내로 670), 발인 13일 오전 9시
돌파하는 클리말라 /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선두가 극적인 승리로 우승에 다가섰다. 프로축구 K리그1 FC서울이 3위 전북 현대에 승리하고 조기 우승 시계를 앞당겼다.서울은 12일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29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후반 추가시간 클리말라의 ..
전남 권세림(사진)과 화성 박유라는 12일 충북 제천축구센터서 열린 퀸컵에 참가한 선수 중 전현직 타 종목 선수로 눈길을 모았다. 제천│권재민 기자 [email protected]전남 권세림과 화성 박유라(사진)는 12일 충북 제천축구센터서 열린 퀸컵에 참가한 선수 중 전현직 타 종목..
▲ 중국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향해 승부수를 던졌다. 무려 37세 베테랑 우시를 와일드카드로 발탁하며 한국의 아시안게임 4연패 도전에 맞설 최정예 전력을 꾸렸다. ⓒ 중국 소후[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이민성호의 잠재적 라이벌이 될까. 2026 아이치-나고야 아..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인터풋볼=신동훈 기자(대전)] "홈에서는 절대로 안 지겠다."대전하나시티즌과 포항 스틸러스는 12일 오후 7시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29라운드에서 2-2로 비겼다. 대전은 전반을 0-0으로 마친 뒤 후반 초반 연속 실점하며 위기에 ..
이동경, 韓 선수 최초 두 시즌 연속 10-10…울산, 인천 제압대전, 포항과 2-2 무승부…부천과 제주는 2-2FC서울 선수단이 12일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전북 현대와 원정 경기에서 득점 후 기뻐하고 있다.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서울=뉴스1) 김도용 기자 = FC서울이 경기 ..
이동경. ⓒ 프로축구연맹[데일리안 = 김윤일 기자] 울산 HD의 간판 공격수 이동경이 한국 축구 역사에 대기록을 남기며 팀을 승리로 이끌었다.울산은 12일 울산 문수축구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29라운드 홈경기에서 1골 1도움을 올린 이동경의 눈부신 활약에 힘입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