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린 KT와 SSG의 경기. 1회 마운드에 오른 KT 선발 소형준. 수원=박재만 기자 [email protected]/2026.09.08/사진제공=KT 위즈9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삼성과 KT의 경기. 경기를 준비하고 있는 KT 이강철 감독. 대..
두산 최민석. 사진=구단 제공두산 베어스가 최민석의 호투와 홈런포를 앞세워 NC 다이노스에 하루 만에 복수했다. 두산은 13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NC와의 홈 경기에서 9-2로 이겼다. 전날 NC에 9-10 한 점 차로 패했던 두산은 이날 귀중한 1승을 추가했다. 5위 두산은 6위 ..
(엑스포츠뉴스 수원, 양정웅 기자) 황재균이 20년 프로 생활을 마감하는 날, KT 위즈 선수들이 '승리'라는 선물을 안겨줬다. KT는 13일 수원 케이티 위즈 파크에서 열린 롯데 자이언츠와 2026 신한 SOL Bank KBO 리그 정규시즌 홈경기에서 5-2로 승리했다. 이로써 KT는..
▲ 김도영이 최연소 40홈런-100타점-100득점 기록을 세웠다. 코뼈 수술을 받고 복귀한 김도영(KIA 타이거즈)이 국내프로야구에 새로운 이정표를 수립했습니다. 김도영은 오늘(13일) 전남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뱅크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경기에서 1..
[스타뉴스 | 잠실=김우종 기자] 세베리노가 13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NC 다이노스와 홈 경기에서 3회 솔로포를 터트린 뒤 세리머니를 펼치고 있다. /사진=두산 베어스 제공김민석이 13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NC 다이노스와 홈 경기에서 3회 투런포를 터트린 뒤 더그아웃에서 동료..
KT, 롯데 잡고 6연승 질주주간 6경기 모두 챙겨황재균 345일 만에 출전투타 조화 앞세워 1위 굳히기KT 소형준이 8일 수원케이티위즈파크에서 열린 2026 KBO리그 2026 KBO리그 정규시즌 SSG와 경기에 선발 등판해 역투하고 있다. 사진 | KT 위즈[스포츠서울 | 수원=김동..
지명타자 출전해 3안타 1볼넷 3타점 1득점 맹활약김도영이 최연소 40홈런-100타점-100득점 기록을 세웠다.[KIA 타이거즈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서울=연합뉴스) 천병혁 기자 = 코뼈 수술을 받고 복귀한 김도영(KIA 타이거즈)이 뜨거운 타격감을 보이며 국내 프로야구에 새로..
[스타뉴스 | 수원=김동윤 기자] 황재균이 은퇴경기에서 실제 타석에 섰다. 헛스윙 삼진을 당한 황재균이 타석이후 7회초 수비에도 참여하는 진풍경이 연출됐다. 13일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리는 2026KBO리그 KT위즈와 롯데자이언츠 경기는 황재균의 은퇴식과 함께 했다. KT 주전3루수로..
두산 김민석이 13일 잠실 NC전에서 3회 투런 홈런을 날리고 있다. 두산베어스 제공NC 토다 나츠키. NC다이노스 제공[스포츠경향 잠실 | 이정호 기자] NC는 13일 잠실 두산전에서 선발진 합류를 기대한 외국인 투수 커티스 테일러의 복귀가 무산됐다. 테일러의 어깨 통증 회복이 늦어짐..
13일 오후 경기도 수원시 수원KT위즈파크에서 진행된 '2026 프로야구 KBO리그' KT위즈와 롯데자이언츠의 경기. KT 황재균과 허경민이 포옹을 하고 있다./수원=송일섭 기자13일 오후 경기도 수원시 수원KT위즈파크에서 진행된 '2026 프로야구 KBO리그' KT위즈와 롯데자이언츠의..
[OSEN=수원, 조은정 기자]13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KT 위즈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가 열렸다.이날 KT는 소형준, 롯데는 나균안을 선발로 내세웠다.6회말 1사에서 KT 황재균이 헛스윙 삼진으로 물러난 뒤 더그아웃에서 환영을 받고 있다. 2026..
▲ 잠실전적(13일) N C 000 200 000 - 2 두산 043 010 01X - 9 △ 승리투수 = 최민석(14승 4패) △ 패전투수 = 토다(7승 10패) △ 홈런 = 김민석 5호(3회2점) 세베리노 3호(3회1점) 양의지 20호(5회1점·이상 두산) (서울=연합뉴스)
한규민 “같은 방 현승이 형에게 많이 배워”전영훈 “남산타워 자물쇠 소원 이뤄졌다”U18세 이하 한국야구대표팀 2학년 포수 전영훈(왼쪽)과 투수 한규민이 12일 대만 타이베이 대표팀 숙소 앞에서 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투수 한규민(17·대전고)과 포수 전영훈(17·세광고)은 18세 이하..
KIA 타이거즈 김도영이 13일 광주 KIA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한화 이글스와의 홈 경기서 최연소 40-100-100을 달성했다./KIA 타이거즈 제공[마이데일리 = 광주 김진성 기자] 김도영(23, KIA 타이거즈)이 나흘만에 돌아왔다. 코뼈 보호대를 착용했으나 문제없이 팀을 승리로 ..
KIA 김도영이 승리를 자축하고 있다. /OSEN DB[OSEN=광주, 이선호 기자] KIA 타이거즈가 귀중한 1승을 따냈다. 13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의 팀간 16차전을 9-2로 승리했다. 선발 시라카와가 5이닝 2실점 투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