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9월 16일 나고야-아아치 아시안게임 대한민국과 요르단의 남자농구 8강전. 한국남자농구대표팀의 주장 이승현에게는 국가대표로서만 100번째 치르는 의미있는 경기였다. 축구에서였다면 ‘센츄리클럽(FIFA가 공식 인정하는 A매치 100경기 이상 출전한 선수 그룹)’에 들어갔다며 주..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파죽의 4연승을 질주하며 8년 만에 4강 무대를 밟은 한국 남자농구 대표팀이 이란을 상대로 결승 진출에 도전한다. 스포츠토토도 한국-이란전을 대상으로 한 프로토 승부식 게임을 발매한다.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 발행하는 체육진흥투표권 스포츠토토의..
'4연승 한국 농구, 결승행 도전'…아이치·나고야 AG 이란전 대상 프로토 승부식 111회차 발매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 발행하는 체육진흥투표권 스포츠토토의 수탁사업자 한국스포츠레저㈜(대표이사 김대욱)가 오는 9월 18일(금) 오후 4시 일본 나고야에서 열리는 2026 아이치·나고..
[점프볼=윤소현 인터넷기자] 지금껏 농구 하나를 바라보며 달려온 시간은 이제 프로라는 다음 무대를 앞두고 있다. ‘26슬램게임’은 KBL 드래프트를 향해 저마다의 시간과 가능성을 증명해야 하는 선수들의 이야기를 담는다. 세 번째 주인공은 중앙대 김두진(197cm, F)이다.#001_Sc..
[점프볼=서호민 기자] 대학 재학생들의 얼리 소식이 잇달아 전해지면서 올해 드래프트 역시 참가자 명단이 풍성해지고 있다. 이런 가운데 한양대 2학년에 재학 중인 손유찬(182cm,G)도 드래프트 참가 의사를 밝혔다. 2026 KBL 신인선수 드래프트가 오는 11월 20일 잠실학생체육관..
최준용이 7월 6일 고양 소노 아레나에서 열린 일본과의 경기에서 드리블을 하고 있다./대한민국농구협회 제공[마이데일리 = 나고야(일본) 이정원 기자] "농구를 정말 잘하는 선수다." 니콜라이스 마줄스 감독이 이끄는 한국 남자농구 대표팀은 지난 16일 일본 나고야에 위치한 아이치 인터내셔..
[점프볼=이재범 기자] 고려대가 우승할 수 있는 가능성이 생겼다. 다만, 남은 3경기 상대가 가장 힘겨운 팀들이다. 험난한 과정을 넘어서야 최소한 2위 자리를 지킨다. 2026 KUSF 대학농구 U-리그도 막바지로 흘러가고 있다. 중앙대가 15승 2패로 1위를 달리는 가운데 고려대(14..
[OSEN=서정환 기자] 홍천 챌린저 우승자에게는 대박이 기다리고 있다. 'FIBA 3x3 월드투어' 출전 티켓과 상금까지 대박이다. KXO(회장 박건연)와 홍천군(군수 신영재), 홍천군의회(의장 정관교), 홍천군체육회(회장 신은섭)는 오는 18일부터 20일까지 강원특별자치도 홍천군 홍..
▲ 16일 일본 나고야 아이치 인터내셔널 아레나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 농구 대한민국 대 요르단 8강전. 승리를 거둔 대한민국 선수들이 서로 격려하고 있다. 파죽지세의 한국 남자농구 대표팀이 '난적' 이란을 제물 삼아 12년 만의 아시아 정상 탈환을 향한 마지..
데이비스가 강조한 것은 건강이었다. 워싱턴 위저드는 최근 몇 년간 리그 최하위에 맴돌았다. 그러면서 어린 유망주들을 수집하며 '리빌딩'에 들어갔다. 하지만 지난 시즌 중 두 개의 대형 트레이드를 단행하며 본격적으로 달릴 준비를 마쳤다.먼저 메인 핸들러이자 평균 더블-더블이 가능한 트레이..
[스타뉴스 | 박수진 기자] 박신자컵 대회 포스터. /사진=WKBL오는 10월 3일 막을 올리는 '2026 KB국민은행 박신자컵'의 대회 초반 경기 일정이 중계방송 편성 관계로 일부 변경됐다.한국여자농구연맹(WKBL)은 17일 오전 "대회 개막일인 10월 3일과 2일 차인 4일 청주체육..
18일 이란과 4강전…2014년 인천 대회 결승전 승리 이후 내리 6연패3경기 연속 100점 돌파하며 슛 감각 절정…반대로 이란은 탄탄한 수비 농구'4강으로 가자'(나고야=연합뉴스) 한종찬 기자 = 16일 일본 나고야 아이치 인터내셔널 아레나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
막대한 상금과 함께 ‘FIBA 3x3 월드투어’ 출전권까지 걸린 홍천 챌린저의 개막이 하루 앞으로 다가왔다.KXO(회장 박건연)와 홍천군(군수 신영재), 홍천군의회(의장 정관교), 홍천군체육회(회장 신은섭)는 오는 18일부터 20일까지 강원특별자치도 홍천군 홍천 K컨벤션센터 특설코트에서..
[루키 = 이종엽 기자] 손유찬을 포함해 한양대에서만 4명의 선수가 얼리 엔트리로 드래프트에 도전한다. 3학년 트리오인 김현우, 류정열, 마윤재도 KBL 무대를 두드린다. 농구계 정통한 관계자에 따르면 "한양대 2학년 가드 손유찬이 올 해 신인드래프트에 나설 것으로 보인다. 지난 해 드..
3대3 남자 농구대표팀 [연합뉴스/대한민국농구협회 제공]3대3 남자 농구 대표팀이 국제농구연맹 23세 이하 월드컵 조별리그 2차전에서 강호 미국을 꺾고 조 2위에 올라 8강 토너먼트 진출 가능성을 높였습니다.대학 최고 선수인 이주영, 김승우, 이동근, 구민교로 구성된 대표팀은 중국 우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