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지형준 기자]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대한민국 경영 국가대표팀이 17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일본으로 출국했다.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은 19일부터 10월 4일까지 일본 아이치현과 나고야시 일원에서 열린다. 대한민국은 41개 종목에 1,052명의 선수단을 파견..
안근영 대한체육회 홍보미디어위원회 위원. 정다워 기자[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아이스하키에 국한하지 않고 체육인으로 다양한 분야에 기여하고 싶다.”아이스하키 여자대표팀 출신의 안근영(35)은 ‘개척자’다. 여자 아이스하키 환경이 지금보다 더 열악했던 시절 선수로 활약하며 태극마크를..
하나카드 김가영. 사진=PBAPBA 팀리그 3라운드 선두 싸움이 점입가경이다. 하루 만에 선두가 다시 바뀌었다. 하나카드가 하이원리조트를 완파하고 1위로 올라섰다.하나카드는 16일 경상북도 포항시 포항종합운동장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웰컴저축은행 PBA 팀리그 포항시 투어 2026~27’..
미국 ‘더 링 매거진’은 으뜸가는 복싱 공신력을 인정받는 104년 역사의 잡지다. 이 매체가 모든 프로선수를 같은 체급이라 가정하고 평가하는 P4P 1위는 2026년 5월부터 이노우에 나오야(33·일본)다. 2022년 6~8월 및 2024년 5월에도 1위였다.이노우에 나오야는 2014년..
2020 도쿄 올림픽 당시 이순신 장군 발언 활용한 현수막 철거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선수들의 숙소로 사용되는 크루즈선 입항 환영 행사에 등장했던 도요토미 히데요시. ⓒ AFP=뉴스1(서울=뉴스1) 신윤하 기자 =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선수들의 숙소로 사용되는 크..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출전하는 대한민국 선수단 본단이 오늘 결전지로 출발합니다.인천국제공항 모습, 화면으로 살펴보시죠.인천국제공항 출국장에 단복을 맞춰 입은 태극전사들이 모여 있습니다.출국길에는 유승민 대한체육회장과 이상현 선수단장을 비롯해 배드민턴과 탁구, 여자 핸드볼 ..
서브를 준비 중인 사토 요시노./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조직위 제공득점 성공 후 환호하는 사토(5번)와 일본 여자배구 대표팀./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조직위 제공[마이데일리 = 나고야(일본) 이정원 기자] "정말 분하고 아쉽다." 일본 국가대표팀의 아웃사이드 히터 ..
(서울=뉴스1) 김초희 디자이너 = 12년 만의 아시안게임 금메달에 도전하는 한국 남자 농구대표팀이 준결승에서 '난적' 이란과 격돌한다. 이란은 16일 일본 나고야의 아이치 인터내셔널 아레나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 농구 8강전에서 바레인에 79-74로 이겼다. ..
[루키 = 이동환 기자] 7년 만에 친정팀 토론토 랩터스로 전격 복귀한 카와이 레너드가 자신의 이적 배경과 팀 내 역할에 대한 진솔한 생각을 밝혔다.토론토 랩터스의 카와이 레너드는 16일 공개된 토론토 구단의 다큐멘터리 시리즈인 '오픈 짐(Open Gym)'에 출연해 토론토 복귀를 결심..
[인터풋볼=신동훈 기자] 9월 내내 최악이다. 좋아질 기미가 보이지 않는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17일 오전 4시(한국시간) 영국 맨체스터에 위치한 올드 트래포드에서 열린 2026-27시즌 잉글랜드 풋볼리그컵(EFL컵) 3라운드에서 브라이튼에 2-3 패배를 당했다. 출발은 완벽했다. ..
골 넣고 환하게 웃는 이강인_[AFP=연합뉴스]즌 2호골에 경기 최우수선수(MVP)까지. 이강인(25·아틀레티코 마드리드)에게는 기분 좋은 밤이었다. 하지만 그의 시선은 이미 다음 경기, 레알 마드리드와의 '마드리드 더비'로 향했다.이강인은 17일(한국시간) 스페인 마드리드 리야드 에어..
1라운드 이어 두 번째 MOM축구통계사이트 9.0 최고 평점스페인 프리메라리가 이강인ⓒ AFP=뉴스1(서울=뉴스1) 안영준 기자 = 아틀레티코 마드리드(AT 마드리드)의 이강인(25)이 리그 2호 골을 터뜨리는 맹활약으로 경기 MOM(맨 오브더 매치·경기 최우수선수)에 선정됐다.이강인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AT 마드리드) 이강인이 오사수나와의 경기에서 리그 2호골을 터뜨렸다. 사진은 지난 16일(현지시각) 스페인 마드리드 리야드 에어 메트로폴리타노에서 열린 오사수나와의 2026-27시즌 스페인 라리가 6라운드 홈 경기에 출전한 이강인의 모습. /로이터=뉴스1 아틀레티코..
바르셀로나 하피냐가 17일 라싱 산탄데르전에서 해트트릭을 달성한 뒤 세리머니하고 있다. AFP연합뉴스[스포츠경향 양승남 기자] 바르셀로나의 시즌 초반 질주가 좀처럼 멈출 기미가 없다. 이번에는 하피냐가 해트트릭을 폭발시키며 골 잔치를 주도했다.바르셀로나는 17일 스페인 바르셀로나의 캄노..
3줄 요약 ㆍ이강인, 오사수나전 90분 풀타임 2골 기록 ㆍ아스, 이강인 AT 마드리드 핵심 선수 평가 ㆍ이강인, 라리가 대표 선수 가능성 전망 아틀레티코 마드리드(AT 마드리드) 이적 후 첫 풀타임을 소화하며 시즌 2호 골을 터뜨리며 최고의 활약을 펼친 이강인(25)을 향해 스페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