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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티비

스포츠 분석

농구 2026-09-21 [Asian Games W] China W VS 인도네시아 (W) 분석

관리자 각티비 2026-09-21 05:24 1 0
🏀 농구 ·2026-09-21 (Mon) 19:00
China W China W
VS
인도네시아 (W) 인도네시아 (W)
경기 예상
핸디캡China W -57.5 (0-0)
1.85추천
오버 / 언더오버 154.5
1.86추천
China W
중국은 압도적인 신장과 빠른 공수 전환 능력을 앞세워 태국을 111-46으로 대파하며 국제무대에서의 막강한 화력을 입증했다. 쉬한과 장쯔위 등이 이끄는 높이는 페인트존 장악과 공격 리바운드 후 세컨드 찬스 득점으로 이어지며, 양슈위를 중심으로 한 내외곽 패스 연결과 가드진의 돌파까지 더해져 득점 경로가 매우 다양하다. 인도네시아와의 전력 차가 워낙 크고 높이와 스피드에서 모두 압도하고 있어 초반부터 대량 득점을 올리며 주도권을 확실하게 잡을 것으로 예상된다
인도네시아 (W)
인도네시아는 태국전에서 킴벌리 피에르루이의 더블더블 활약과 왕성한 리바운드 참가를 바탕으로 승리를 거두었으나, 34%에 불과한 저조한 야투 성공률이 여전한 약점으로 남아있다. 피에르루이가 골밑과 패스 연결에서 고군분투하더라도 중국의 압도적인 장신 자원들을 상대로는 제공권 우위를 유지하기 어렵고 수비 전환 부담도 매우 크다. 이전 맞대결들에서 모두 50점 차 이상 대패를 당했던 만큼, 외곽 포가 폭발하지 않는 이상 중국의 높이와 템포를 버텨내기는 힘겨울 것이다
종합
높이와 스피드, 선수층의 깊이까지 모든 면에서 월드클래스 수준을 보여주는 중국이 인도네시아를 상대로 일방적인 경기를 펼치며 무난한 대승을 거둘 것으로 전망된다. 인도네시아가 피에르루이를 필두로 골밑에서 적극성을 보이더라도 중국의 페인트존 벽을 넘기는 역부족이며, 저조한 슛 성공률과 수비 불안으로 인해 실점이 빠르게 누적될 가능성이 높다. 과거 상대 전적(110-59, 101-52)에서 나타났듯 중국의 화력이 경기 내내 뿜어져 나오며 핸디캡 승리와 함께 다득점 기준 오버 양상이 만들어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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